| 등록일: 2005-09-15 22:49:44
조회수: 3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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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들이 6살인데 영어비디오는 잘 보는 편이긴 합니다만 비디오 1단계인 메이지등 너무 느린 것을 안좋아하는지라 2단계인 티모시네 유치원등 을 바로 접해줘도 괜찮을지요. 4살된 아들이 스폰지밥이나 스쿨버스를 워낙에 좋아하여 하루에 2-3편정도 둘이서 같이 보기는 합니다만 내용이 너무 어려운듯하여 ....... 한번씩 내용을 물어보기도 하는데 그런건 해석을 해 주어야 좋을지......
티모시네 유치원은 생활영어 위주인지라 마음에 들어서요. 그리고 호로스와 로터스, 도라도라의 영어나라등은 텔레비젼 방영분을 녹화하는 중인데 그 것도 보여주고요. 4살 6살인데 같이해도 무리는 없는지요. 4살 아들이 말이 좀 늦어서......
이제 영어 테이프이고 비디오이고 간에 열심히 틀어주고 보여준게 한달채 안되어서요. 어찌해야할지 갈등이 많습니다. (영어동화는 2권정도 접해 주었습니다)일단은 좋아하는 스쿨버스, 스폰지밥(한글방송을 봐서 내용은 아는 상태)을 틀어는 주고 있지만. 단계를 무시해도 되는지.....
터잡기단계라 꼭 영어동화는 같이 읽어보고 해야 하는지요. 그냥 한번씩 엄마가 읽어주고 들려주는건 안되는지요. 브라운베어는 재미가 있는지 다 외우긴했습니다만
아직은 6살 4살인지라 너무 조급하지않게 천천히 하려는데 어떠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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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660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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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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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네 유치원은 접해 주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희 아들 6살인데 많이 좋아한 비디오에요. 일상회화 내용도 많이 나오고 제가 봐도 유익하더군요. 4살된 아드님은 우리말이 늦다면 영어 비디오는 좀 나중에 보여 주시는 게 좋을 꺼에요. 가끔 영어책을 읽어주는 정도는 괜찮겠지만 비디오는 워낙 강한 매체잖아요. 우리말이 먼저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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