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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효과적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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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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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5-09-13 01:14:59
조회수: 3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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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쿨 영어방이 생긴 이후의 글들을 읽어 보니 엄마가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일 것인가 하는 의문이 생기네요. 제가 물론 영어를 아주 잘 하는 것은 아니지고요 아이와의 대화를 위해서는 엄마도 많이 공부해야겠지요. 그런데 유아 댠계에서 엄마와 대화를 병행하고 그 시간을 늘려가야 할지 아니면 듣기에만 집중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아이들은 7살 아들은 인사 정도만 영어로 하고 영어 대화에 적극적이지 않아서 스트레스 주지 않으려고 영어로 별로 말을 걸지 않습니다. 5살 딸은 영어로 말하기를 좋아하고 영어로 질문을 받으면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려고 합니다. 때로는 영어도 아닌데 영어 억양으로 흉내를 내기도 하구요. 둘다 영어 비디오 보기는 좋아합니다. 영어책 읽고 듣기에만 치중하는 것이 더 나은지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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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개 | 조회수 3793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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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noh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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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가 백일 됐을 때 부터 영어로 말을 걸었읍니다. 아이를 낳기 전 외국인 회사에서 영어로 일을 했기 때문에 별로 크게 거북스럽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넘쳐나는 엄마영어 책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영어로 말을 했다기 보다는 일상적인 상황영어부터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아이는 엄마는 원래 저런 말 하는 사람으로 인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6세 입니다. 이제는 자연스레 영어로 대화합니다. 영어비디오를 보고 영어로 대화하며 삽니다. 엄마가 할 수만 있다면 꼭 영어를 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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