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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바자회에서 득템하시고 쒼나하시는 둘째따님^^;;
요것만 입고 돌아다녔다하면 동네경찰분을 비롯 동네 중학교 언니오빠들 동네할머니할아버지들 시선을 한몸에 받아주시는 쎈스 ㅋㅋㅋ 예전에
결혼초에 속치마 대단히 빵빵하게 넣어주시고 그거입고 안그래도 좁은 어머니방 한 켠을 다 차지하고 있었던 기억이 있는디 여름이도 이걸 입고
유치원방을 얼마나 많이 차지하고있었을까요 ㅋㅋㅋㅋㅋㅋ 입고있는 모습을 보면 위에서 찍은거라 겹겹이 잘 안보이는데 돌때 보시면 아시겠지만 치마단이
어마어마하다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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