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샤나의 유치원 재롱잔치
7세 졸업 재롱 잔치라 여러가지 많이 했어요.
합주도 하고 수화와 함께 하는 합창, 마칭밴드, 발레, 부채춤등이요.
선생님과 2학기에 틈틈이 연습하고,, 열심히 멋진 무대들을 선 보였었어요.!
동영상으로 봐야 더욱 실감나는데~ㅎㅎ
공연들이 꽤 길어서 동영상 촬영하느라 울신랑 팔이 아팠어요 ㅋㅋ
마칭밴드 무대 입장 직전~ "너무 떨려요~~"그러면서도 너무나 즐거운 이쁜 소녀들!

무대에 서고 ,,,아 간지러워~. 준비!

깃발 파트 준비 완료!

이번엔 작은북 연주를 맡은 부분이라 얼굴에서 긴장감과 진지함이 묻어나네요.
눈에서 레이저 쏘고 있는 듯,,,틀리면 안돼! 초집중!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잠깐 연주 쉬는 동안 옆친구 눈동자로만 봐주고 ~ㅋㅋ

휴~! 무사히 끝났어요! 퇴장하는 모습 ~긴장이 풀린 표정~

초롱 초롱 빛나는 눈으로 선생님의 지시사항들을 듣고 있네요.
이번 무대 잘 했고~ 다음 무대를 위해 옷 갈아 입으러 가라는.

발레 공연도 했어요~
백조의 호수! ㅎㅎ




부채춤 시작하기 전 대기실에서 ~찰칵
"엄마~! 나 또 떨려! 긴장돼!! 어떻해?!!"

선녀같은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어요~!!
여학생들로만 꾸민 무대였는데요..
연습도 많이 하고 아주 화려하고 예뻤어요.

살작쿵 미소가 아쉽지만,,,프로들이 아니니 미소가 억지로는 안되드라구요 ~아그들이라 ㅋㅋ

커다란 꽃도 만들고 했는데,,그 사진은 핸드폰으로만 있네요.
세로로 찍어서 회전 편집이 안되었어요.
아쉬운대로 올려봐요
부채춤에서 이 꽃을 여러 번 만들었는데요 샤나네 조가 제일 잘 만들었는데요,, 이상하게 코끝이 찡해지고,, 저거 만드느라고 연습하고 힘들었겠구나 부터 언제 저렇게 컸지,,, 많은 생각과 함께 눈물이 잠시 핑그르르~~!

초등학교가 서로 달라 지금은 헤어진 친구들~!
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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