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이 재롱잔치 사진을 찾다가.....
꼬꼬마 시절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너무 잘하다가 갑자기 엄마얼굴 보자마자 울음을 터트리기 시작.....사진을 찍다말고 그모습이
너무 슬퍼서 같이 울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유진이가 초등학교3학년이 되었답니다.
유진이의 7살때 재롱잔치 동영상이예요.... 울었던 기억이 있어서 유진이가 재롱잔치 무대에 설때마다 엄마가슴은 끊임없이
쿵쾅거렸답니다..... 끝나고 나면 다행이다 ~~~~ㅋㅋ
외발자전거 매력에 빠진 유진이(흰옷)가 1학년때 공연했던 모습이예요....외발자전거 대회도 참가하고 열정이 대단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