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5-08-13 10:33:03
조회수: 3926 |
|
|
| 처음에 시작을 노부영으로 많이 한다고 하시던데..
노부영 으로 집에서 영어를 해줄려니 넘 막막하네요
영어를 능숙하게 하지 못하는 제가 할수 있는건 많이 듣게하고, 읽게 하는것 밖에 없는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활용 하고 계시나요?
그냥 듣고 읽게 하는 것으로도 충분한가요?
아님 선생님을 붙여주거나 해야 하나요?
제가 하기엔 좀 자신이 없네요....
|
|
|
|
|
|
| 댓글 2 개 | 조회수 3926 회 |
|
| 1 |
워니천사
|
유아 단계의 영어 학원도 별 거 없더라구요, 그런거 생각하면 집에서 엄마가 좀 성의를 보이면 누구나 가능한게 노부영아닌가요? 전 학원가는대신 노부영을 하나씩 구입하면서 같이 놀아요.. 아이가 한마디씩만 해두 가슴이 뿌듯하더군요.. |
|
|
| 2 |
노리맘
|
계속 들려 주시고요~ 하시다 보면 엄마도 따라서 부르게 되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따라 부르고요..
엄마도 같이 들으면서 공부하게 되더라구요~ 아주 자연적으로요^^
엄마표 하시는 분중 영어 못하는 분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자신감을 가지구요~ 아이와 같이 하는것에 의미를 두심이..
영어 선생님까지 붙일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노부영 하시면서 비디오도 같이 보여 주는것도 효과 만점이예요^^
직접 체험한 결과^^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