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5-07-20 17:36:05
조회수: 39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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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딸 유진이는 7세입니다.
영어를 잘한다기 보다는 좋아한다고 말해야 할만큼밖에 잘하지 못합니다.
인형들을 앉혀놓고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나 문장들을 하면서 놉니다.
가끔 제가 하는 말도 단문장 알아듣고 짧게 'yes' 또는 그에 상응하는 답을 단문장으로 합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렇게 단문으로 대답하다가 자기 의사 표현 정도는 표현할 수 있는
말하기가 오게 되는 건가요? 지금의 상태도 output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제가 신이나서 더 열심히 할수 있을 것 같아요.
가면 오는 것이 있어야 재미있고 신나잖아요.
경험하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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