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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에 여러번 나온 아름다운 집이 있고~
아름다운 접시...
멋진 옷과 명품백이 자랑이었던~
그리고 무엇보다 더~멋진 가족을 자랑하던~
화니하니~라는 분이 계셨어요.
전 잘 모르고 있었지만~
인터넷 세상에서...알만한 사람은 알만한~
맨날 행복한 이야기만 하던 블로거~라고 하네요.
그런데~오늘 그분의 '내 것이 아닙니다'라는 글을 읽고~
오랜만에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문득...이불을 다 걷어차고 자고 있는 남편의 얼굴을 보게 됩니다.
잘해야지~
너무나 아름다운 집이더군요.

그런데...남편이 죽음의 문턱에 서 있을 때
그들에게 허락된 공간은
병원의 한 구석~

그리고 지금~남편은 돌아가셨더군요.
한 번 읽어보시고~고인의 명복도 빌어주시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느껴보는 시간~가져보세요~
내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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