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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피부과다 정형외과다..참 부지런히 여기저기 탈나서-_-;병원투어를 산후조리와 함께 했었죵.. 그때서부터인가...아니..뭐
혈액순환이 원인이니 꼭 그때라고는 말할순없겠지만...어쨌든 다리도 자꾸 아프고...ㅜㅜ 골고루 ... 그래서 운동을 해야겠다 마음먹곤합니다.
그런데 워낙에 타고난 운동 신경이 없는지라..할수있는것도 없고...ㅠㅠ
집 코 앞에 체육센터가 있어서 헬스를 시작했어요. 진짜 운동하기 싫어서 엄청스레 귀찮아하는디.. 일부러 인증샷찍어가면서 출근도장 찍는다는
마음으로..-_-;; 좋아하는 노래 완전 많이 다운받아서노래듣는걸로 위안삼으며..--
 
으쌰으쌰 열심히 하시는 분들 사이에서 전 오로지 스트레칭만 조용히-_-; 비록 큰 운동 아니다하더라도 심적인 치료도 치료인법..--;;
나도 운동한다..생각하면서.. 꾸준히하면 탈은 좀 덜 나겠지 하는 바람으로...
그래도 어쨌든 시작했으니 열심히할랍니당..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