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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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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가 직접 학교 생활 이야기를 전해주니 새학년 교실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지죠.^^ㅎ
새로운 학년이 되면 새로운 교실에 좋은점 나쁜점이 함께 공존하게 되지만
한학년을 함께 하다보면 또 좋은 추억으로 기억될거기 때문에 그래서 또
소중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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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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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진짜 잘쓴다~~규리야~~~~ 그리고 규리의 반듯한 모습에 진짜 너무너무부러워요 ㅠㅠ 저도 딸아이들 성장해가는 모습을 이렇게 롤모델삼고 키워볼랍니당..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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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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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넘어가는게 쉽지는 안았을텐데....
정말 멋지게도 잘 적응하는 규리양인듯~
규리양 글을 읽으니....
특히 수업시간에 올인하다는 그말......감동이야~~~~ㅠ.ㅠ~ㅎㅎㅎ
울 삼공주도 규리양처럼 씩씩하고 야무지고 현명하게 자라줬음 좋겠다....
규리양 만나서 방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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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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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시끄러워서 바꿔달라고 하려 했다니..ㅋㅋㅋ
규리 이야기 너무 재밌네요.
중학교 가서 긴장되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도 써주고..
규리야 안그래도 내년에 중학교 갈 경환이 때문에
이모야도 생각이 많았는데 한결 맘이 가벼워지는 걸...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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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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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맘님..] 네..추억이란 그런거같아요..
그 당시에는 참..싫어라~했었는 데 시간이 지나면서 웃을 수 있는..
규리도 학년이 올라가면 그때의 찡그림과 짜증까지 추억이 되겠지요..
재미있게 생활하고 있는 거같아 지금은 너무나 안심이고 좋아요~
규리의 소중한 추억들을 위해 오늘도 즐겁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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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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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님..] 규리는 애플리스가 제2의 집이예요~ㅋ
애플리스와 함께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면서 이 곳은 규리에게
또 다른 집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사진도 안된다..동영상도 안된다..하던 아이가 직접 글까지..
정말 많이 변했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신기할 정도로 변했습니다..
학교생활이 참..걱정이였는 데 아이들과 잘 어울려 재밌다니 저도 넘..좋아요..
밀크티님..항상 걱정해주셔서 넘..감사해요..
아이들도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지요..? 우리 아가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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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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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in 제주님..] 규리가 보면 정말 좋아하겠는 걸요~ㅎ
글솜씨..요리솜씨~요런 거 칭찬받으면 그리 좋아하더라구요..
롤모델까지..
규리가 더 긴장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이쁜 두 천사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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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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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삼이맘님..] 저도 긴장 많이 했었어요..
규리도 말은 안했지만 걱정이 되는 듯도 했구요..
하지만 뭐..중학교 별거 있나..우리는 하던대로 하자..며 격려해줬더랬습니다..
근데 예상외로 더 즐거워하는 거같아 참..다행이예요..
집에서는 책 한자 제대로 보지않는 규리가 시험을 잘 치는 이유가..
바로 학교 수업시간에 올인하기때문이랍니다..ㅋ
지금은 절대 안된다..며 꾸준히 학과공부도 챙기려 하고 있어요..
큰 언냐..둥이 공주..삼공주 더 이쁘고 지혜롭게 자랄겁니다..
홍이삼이맘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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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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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1님..] 규리가 쓴거 그냥 그대로 올렸어요..ㅎ
제가 보기엔 이런 말은 좀..격한데 싶은 것도 규리가 쓴거니 고칠수가 없겠더라구요..
그 나이때 쓰는 언어려니..한다는~ㅋ
첨엔 저도 무척 걱정 많이 했었더랬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다를 건 없다..위안하고 그랬네요..
다른 것보다 친구들의 관계가 참..요즘 애들 무섭잖아요..
그런데 잘 어우러져 더 즐겁게 생활하는 거같아 어찌나 다행인지..
경환이도 잘 할겁니다..무슨 걱정을~ㅋ
우리 이쁜 애플키즈들..홧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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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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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규리 이제 진짜 중학교 1학년생 맞네요. 중학생들이 사용하는 공용어도 종종 써주시고...
이 게시판에 종종 들어와서 맘님들이 글 올린거 눈팅만 헀었는데, 오늘 드디어 우리 규리가 써준 글에 퓔 받아서 글 남기고 싶네요. 우리 조카도 중학교 1학년인데, 규리랑 비슷한 구석이 많답니다. 주변 아이들에게 카리스마 있어보이면서도 은근히 드립 잘 치는... ㅋㅋ 그래서 친구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지요.
우리 규리도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굉장히 먹히는 스탈입니다. 작년 여름에 봤을때 규리의 패션 감각을 보면서 센스쟁이라고 생각했었드랬었었죠. 패션이면 패션, 공부면 공부~ 다 있어보이거든요. ㅋㅋ 자꾸만 저도 중학생들 사용하는 공용어를 쓰고 싶어 지네요.
개인적으로 우리 규리가 중학교에 들어가기전에 마마 호환, 말라리아, 황열병보다 무서워했던 것들이 하루 빨리 아무것도 아닌것임을 확실하게 증명하기를.... 바랄뿐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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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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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의 중학생 이야기 너무 생생한걸요..ㅋㅋ
글도 어쩜 이렇게 재미있게 쓰는지..
글속에서 중학생 규리의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복아가씨맘님 든든하시겠어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규리의 중학교 생활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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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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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양의 글이 너무 반가와 들어 왔더니 계속 클클 대면서 웃고 있네요..
반에 꼭 한두명씩 있는 찌질한 짝꿍 이야기도 너무 공감되고, 종례늦게 끝내주는 담임쌤(우리애는 담탱이라 했어요),
그리고 친구들 사이에서 "드립 잘치는 우등생" 으로 딱 도장 찍힌 모습까지 어쩜 ~~맏언니라 의젓하게만 보여서 말붙이기도 어려웠는데..오우 이런 재미난 모습이..맞아요 경험해보기전엔 이런 저런 문제들로 되게 긴장하고 그랬는데 가보면 워 그닥 별거 없더라구요.. 특히 남학생들은 초등 고학년에서 형대접 받다가 다시 중학 저학년이 되면서 오히려 더 퇴화되는 느낌이더라구요..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스트레스가 다풀렸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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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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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tigers님..] 규리가 쓴 은어땜에 저도 깜짝 놀랐답니다~^^;
그래서 고칠까..하다가 규리가 쓴거니 고치기도 뭐,,하고 해서 그냥 그래도 올렸어요..
평범함 중1 여자아이같지요..?ㅋ
규리는 집에서 무척이나 잼있는 아이인데 밖에서는 왜그리 어른스럽게 구는 지..
그게 참..아쉬웠어요~이걸 보여줘야하는 데..하는 말을 많이 했는 데..
근데 이제는 친구들 사이에서 잼있는 친구로 불리우니 정말 걱정이 없습니다..
요즘은 수행평가를 하는 데 한 친구땜에 자기네조가 꼴지라 속상하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잘 못하는 친구까지도 잘 보듬어 주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점수로 매기니 못하는 아이는 친구들이 싫어하게 될수밖에요..
요런 점은 좀..문제인듯해요..
항상 규리를 이뻐해주시고 믿어주셔서 넘..감사해요..
앞으로 더 노력하는 규리가 될겁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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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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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메이88님..] 저보다 좀..나아요~ㅋ
요즘 저는 한글맞춤법도 헷갈린다는~ㅋ
제가 쓴 것보다 자신의 이야기니 직접 쓴 것이 나은 거같네요..
요런 이벤트가 있어 아이도 참여하면 참..좋을 듯해요..
든든하게만 생각했는 데 요즘 좀..
학교생활이 피곤하니 자꾸 늘어지기 시작해 단도리를 하고 있어요..
안하던 잔소리도 하고..
그랬더니만 저보고 아줌마가 된어간대요..무슨 말인가..했더니..
다른 아줌마들 같아진다고..
겨울방학부터 요 말을 자주 듣네요..조심해야겠어요..
잔소리 안들으려면 안 듣게 하면 될텐데 말이예요..애들이란~ㅋ
잉메이님의 따뜻한 맘에 규리가 큰 힘을 얻겠어요..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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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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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눈이님..] 규리 첫인상이 좀..그렇지요..?ㅋ
집에서는 애교쟁이에다 장난꾸러기에다 그래요~ㅋ
학교에서는 그나마 자신의 모습을 조금씩 보여가니 참..다행이라 여겨요..
낯을 무지 심하게 가려 애플리스에서도 힘들었답니다..
친구도 없고 다 동생들이니 더 그러했던 거같아요..
다행이 지금은 좀 맘을 열어가는 듯해 어찌나 기쁜지..
저는 공부도 중요한데 이렇게 잘 생활하는 게 더 감사하네요..
항상 규리를 눈여겨 봐주시고 힘을 주셔서 넘..감사해요..
규리가 이런 힘을 느껴 애플리스에 더 정을 두는 지 모르겠어요..
맘눈이님 스트레스가 풀렸다니 제 기분도 죽입니데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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