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나는 초등 1학년
초등학교의 첫 선생님이라 두려움 반 셀렘 반으로 어떤 선생님인가 기다렸어요.

입학식에 가서 담임 선생님과 반 친구들을 볼 수 있었네요.
1학년 학년 부장 선생님이시구요,,아이가 있는 선생님이라,,본인도 맛벌이 어머님이시라고 하시면서
직장맘엄마의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해 주시더라구요
직장맘인 관계로 총회에는 한 번도 참석해 보지 못 해서 ,,,아직 선생님 파악은 여기까지~
샤나의 반응은 학교 선생님은 좀 엄격하고 무서울 줄 알았는데,,,친절하시고,,좋아! 하고 말해주네요
짝궁은 1주일마다 바뀌고 있어요..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다며 다행히 즐겁게 자~알 적응하고 있는 샤나!!
유니는 초등 6학년
아직 한 번도 남자 담임선생님을 만나보지 못 했었는데요,,
6학년에는 총 4분의 남자 선생님이 계시지만 이번에도 유니의 담임 선생님은 아니네요..ㅎㅎ
미혼으로 젊고 착한~(아이들은 무섭지 않은 선생님을 착하다 표현하더군요) 과학 선생님이시구요,,
5학년때도 과학을 가르쳐주셔서 유니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선생님이시죠.
유니가 과학시간에 좀 떠들어서 벌 선 적도 있는데 ㅠㅠ
유니와는 올 6학년 수업에 집중하고 준비물,숙제 잘 챙겨가기로 약속했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작은 준비물이나 자잘한 숙제를 잘 챙기지 못 하더라구요.
중학교 가면 다 수행평가로 들어간다니,,,겸사 겸사 이번 6학년엔 기본 중 기본을 잘~지키기로 약속했습니다!!
샤나의 첫 초등 1년 , 유니의 마지막 초등 1년
엄마가 뒤에서 큰 그늘 만들며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