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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건 광고성 글일까요?-_-;;; 그런데..나름 이유가..ㅋㅋㅋ 제가 추천한 글이 같이 실린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딸아이 시골 병설 유치원 다닐때 같은 반 친구였답니다. 아이 키우면서 속시끄럽고.. 도대체 난 왜 이놈의 인내심이 요것밖에 안될까...
OTL해주실때...-_-;;; 진정제같은 약 찾아먹듯 속내를 털어놓고 수다처럼 풀어놓고 했는데 그걸 들어주시던 분이 바로 여기 책을 쓰신 분의
부인이세요. 부부가 모두 소통과 대화 교육법에 관심이 많고 그걸 나누고하시는 분들이라 제겐 차 한잔으로 많은 도움 받을 수 있는 진짜
땡잡은-_-;;기회였죵.. 그러다가 저희는 그 곳을 떠나 이 곳 중문으로 이사를 왔고 한이네는 육지로 이사가는 바람에 섭섭하기 그지 없었는데 꼭
저더러 대신 이걸로 위암을 삼으라는 듯 이렇게 그 순간을 책에 글로서 담아주셨네요. 필요할때마다 열어보고 또 열어보고 한이엄마와의 차 한잔 하던
시간을 이렇게 책을 들추는 시간으로 대신할 수 있게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그러던차에 진짜 평범한 소시민-_-;;인 제게 추천사를
부탁하시길래 깜짝 놀랐는데 저같은 버럭버럭 맘들이 또 있다면 그런 분들께 진짜 요런건 나누고싶다 싶은 생각이 들어 추천사를 드렸거든요. 그랬더니
이렇게 앞장에 따~악 실어주셔서 진짜 몸둘바를 모르겠어용...
편안해요....
읽으시면 편안해요... 추천사에도 썼었지만 전..개인적으로 부모교육 요런거 보면 바늘방석이라 잘
못봐요-_-;;아니..안봐요..((((((((( --)(((((((((((((( __) 근데 이건 그런 마음 접고 볼수있어서
펼쳐보고또펼쳐보고하는것 같아요.
제 위안일지 모르지만 아이 키우면서 고민없이 키우면 그것도 이상할 것 같아요.*_*;;; 근데 그 고민을 나누고 답을 찾을 만한 자기만의
방법도 없으면 그것도 이상할것같아요-_-;; 전 나름대로 이 방법 저 방법 돌아가며 찾곤하는데 지침서를 하나쯤 두는것도 좋은
방법인것같아 요 소통책은 제대로 하나 찾은것같아요.
제가 한이엄마와의 차 한잔 시간을 다른 분들께서는 한이아빠와의 대화로 대신 해 보셔도 좋을듯 싶어 남겨요..
(참...저 제목은 한이라는 그 딸아이가 쓴 그대로라네요. 그 어떤 화려한 표지보다 진짜 아빠와 딸아이의 소통을 글로서 표지로서
보여주는듯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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