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샤나님..후기 잘 읽었어요..
다시 그날들이 생각이 나네요..
생각만해도 참..기분좋았던 체험이였던 거같아요..ㅎ
울 넘..이쁜 꼬맹이 샤나..
조곤조곤 엄마랑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 거같아요..
아이들 중 막내였지만 넘 의젓했다는..
꽤~긴 시간이였는 데도 투덜거리지도 않고 얌전히 앉아 책읽는 모습이
어찌 그리 이쁜지..정말 넘..귀여웠어요..
샤나가 낯을 가려 안아주지못한 것이 아쉬웠네요..
담엔 허그할수 있는 영과을 주시길~ㅋ
울 유니는 읽기가 어찌나 발전했는 지..정말..넘넘 좋아졌어요..
큰 소리로 또박꼬박 읽고 이젠 연음도 하게 되고..
역시 기특한 울 유니네요..
유리에 반사된 엄마들이 더 긴장된 모습이예요~ㅋ
멋진 후기..넘 잘 보고 갑니다..오늘 하루도 굿데이~!*^^*
2014-03-07 07:18:58
3
채미영
샤나 실제로 처음 봤는데 참 의젓하고 예쁜지요. 엄마를 쏙 빼닮아 너무 사랑스러워요. 떨릴텐데도 또박 또박 읽어가는 샤나, 큰 인물감이에요. 우리 아가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엄마들보고 하라고 해도 이렇게 잘 했을까요? 만나서 반가웠고 저도 다음엔 샤나 안아주고 싶내요. 입학 축하해요. 학교생활 잘 할거예요^^
2014-03-07 08:15:43
4
봉민주
유니샤나님!
후기 잘 보았어요...
유니는 듬직하고 샤나는 사랑스러워요^^
둘다 처음 start로 했는데도 차분히
너무나도 잘 해 주었답니다.
2014-03-07 09:20:48
5
양현주
얌전하지만 녹음 할 땐 당찬 샤나 목소리가 여전히 드리는 것 같네요.
솔직히 깜짝 놀랬어요...엄마, 나 못해요~할 것 같았는데
너무도 씩씩하게 해내는 모습에요. 샤나에게 너무 멋지다고 꼭 전해주시어요..
유니는 지금봐도 너무 멋지게 해내고 있네요...
모두에게 박수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