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등 마지막 6학년이 되는 딸에게 무엇이 갖고 싶은지
물어보았습니다.
평소때 본인의 아는 것을 설명하는것을 무척 좋아하는 딸이라서
무엇을 고를지 무작정 롯데마트로 갔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르다가 벽에 여러번 붙였다가 땠다가 가능한
종이같이 얇은 화이트 보드를 골랐습니다.
화이트보드는 오래있다가 지워도 깨끗이 지워지고
거실벽과 방에 여러번 붙였다가 때었는데도 깨끗하게 떨어지더라구요.
크기는 소,중.대.로 다양했습니다.
가격은 8,000원~15,000원입니다.

화이트보드 오른쪽에는 오늘 해야할일을 적고
하고 나면 지우게하니 해야할일을 스스로 알게하니 좋았습니다.
매일 이것저것 하라고 이야기 안해도 되니 넘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배운 수업을 설명하게 했더니
선생님처럼 이것저것 그리고 쓰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새학기 준비를 보면서
모두 준비를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서 많이 배웠습니다.
모두 새학기 홧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