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Men & Little Miss 를 통하여 자신의 성격을 생각해 보고
정리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은 활용인거 같아요^^
이번에도 다양한 활용기 .특히나.. 그림을 직접 그려서..
활동 하는 것을 보니. 그림 솜씨가 너무도 좋은거 같아요^^
멋진 활용기.. . 너무도 잘 보고 갑니다.^^ ~~~
2014-02-24 23:03:07
2
최명주
우와 자신을 설명하는 캐릭터라~ 너무 멋지네요
지니가 설명해 주는 캐릭터 카드들도 너무 잘 읽어주네요.
그림도 잘 그리고,,,
깔끔한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2014-02-25 02:54:42
3
박강림
이 책은 아이들이 아닌 저를 위해서 따로 산 책이랍니다. 뭐..그렇다고 아이가 보겠다는데 뺏는건 아니지만..^^:;그래도 어쨌든 이건 엄마책이다~~라며 깔아준 책이예요. 전 얘들이 왜그렇게 이쁜지... 예전에 캐릭터는 접한적이 많은데 글로 읽은건 저도 엄마되고 나서 처음이었답니다. 내용도 재밌고 님의 후기처럼 진짜 작가의 위트와 유머에 탄복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위트와 유머..그 말이 딱인것같아요.
2014-02-25 13:12:01
4
정은숙
엄마를 위해 따로 살만한 책...맞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인생을 좀 살아본 엄마가 느끼는 건 아이들과 다를테니까요.
나이가 먹으면 사람에 대한 통찰력도 생기고 그만큼 현명한 판단력도 생겨야 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미소짓는 제 자신에게 묻게 됩니다.
아직도 편견에 사로잡혀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지 않은지...^^;
2014-02-25 22:03:18
5
양현주
우와..워크시트..저 공짜로 막 받아갑니다...바로 저장~!!!!! ㅎㅎㅎ
맞아요. 아이들 디비디 보여주면서
제 맘이 왠지..편안해 진다고 해야할까?
맞아,,이런 사람,,저런 사람,,살다보면 참 많아.
저 안에 있는 캐릭터들과 별반 다르지 않지..하며 바라보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