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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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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쁜 규리~
하는 짓마다 이쁘네요.
이게 다 복아가씨맘님이 잘 키워서 그런 것 아니겠어요~
^^
규리 졸업~축하하고요~
복아가씨맘님도 규리를 이케 잘 키우셨으니~축하드려요~
자~이제 한턱만 내시면 되겠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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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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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동스러운 편지네요.
규리는 지니보다 한 살 위인데 어쩜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하는지...
벌써 철이 다든 것 같이 의젓하네요.
엄마가 참 든든하고 행복하시겠어요.
규리양~~ 졸업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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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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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학교만 입학해도 다 키워놓았다 말씀하시던데..
편지내용도 어른스러워서 중학교 생활도 잘 할것 같네요.
초등학교 졸업도 중학교 입학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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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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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가..엄마를 울렸군요.
이렇게 의젓하니 엄마 마음이 얼마나 좋으실까요.
멋진 중학생 되어 학교 생활도 착착 잘할거라 생각이드네요.
규리도..엄마도..행복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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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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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 다 컸어요 !!!와 ~^^~
핸드폰이라 긴글 은 ...나중에 에고,;;;
편지 보고 저 역시 감동 함께 나누고 가용~~^^~
규리씨 !!! 졸업 과 입학 축하 드려요 !!!
앞으로 더 멋진 생활을 위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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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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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완전 감동이요.
이런 편지 받고 울컥하지 않는 엄마가 있을까요?
편지 받는 재미...딸키우는 재미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전 기대도 안합니다. 아들이라..ㅋㅋ
규리양 졸업과 입학 축하해요.
지금 이쁜 맘 앞으로도 변함없이 간직하고 아름답게 자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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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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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규리같은 마음을 가진 예쁜 딸로 키우고싶어요. 비법이뭣인가요...ㅠㅠ 중학교 갈 나이라고해서 다들 저렇게 되는건 절대 아닌것같던데.. 저도 저런 중학생 되는 딸로 키우고싶어요..정말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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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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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넘..감사드려요..
오늘 수업이 넘 끝나 가뜩이나 늦게 들어오는 데 들어와보니 컴이 먹통..ㅜ.ㅜ
드디어 맛이 가셨습니다..왜..갑자기 이러는 지 속상해서..
한참을 컴이라 씨름하다 이제사 규리 노트북으로 인사하네요..
다들 넘..감사드려요..
한분한분 댓글을 다 달아야하는 데 제가 노트북은 정말 익숙지않아
타자 치기가 넘 힘드네요..죄송해요..
따뜻한 맘으로 함께 감동해주시고 규리의 졸업과 입학을 축하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규리가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사랑스런 우리의 아가들..더 맑고 밝게 함께 키워나가도록해요..
애플리스맘님들..너무나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동행이 더 없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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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i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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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야처럼만 키우고 싶네요~ ^^
졸업 축하해요~
멋쟁이 중학생이 될 거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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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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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득한 규리...
정말 마음이 터지도록 뿌듯하시겠어요.
규리의 좋은 기운이 지은이에게도 오길 바래봅니다 ㅋㅋ
규리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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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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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양~ 정말 의젓한 언니네요..
우리 딸들도 이렇게 생각깊은 언니로 자라줬으면 하는 마음 한가득입니다..
딸 잘 키우는 비법~ 나중에 꼭 알려주세용^^
규리양 정말 졸업과 중학생이 된 걸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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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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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는 역시 깊이가 있는 딸~~ 어디 나무랄 곳이 없는 우리 규리~
복아가씨맘님 딸 잘 키우셨어요.
규리야 정말 멋진 딸이구나 아줌마는 딸이 없어 너무 부럽네~~
승현이도 이 때쯤 이리 철이 들레나~~~?
그리고 졸업 축하해 중학교에 가서도 정말 잘하리라 싶구나
멋진 중학 생활의 장을 펼치기 바란다.^^
두 모녀의 사랑이 저의 마음을 찡하게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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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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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퐁퐁님..dadaha님..잉메이88님..금메달짱님..넘..감사드려요..
규리와만의 추억이 아니라 이렇게 함께 나누어 우리의 추억이 되니
더 감사하고 기쁩니다..
앞으로 더 밝고 맑게 커갈수 있도록 격려하며 함께하겠습니다..
규리의 부족한 부분보다 이쁜 부분을 크게 봐주셔서 넘..감사해요..
큰언니로서 더 모범이 되도록 더 성실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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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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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읽고 눈물 흘리셨겠어요..규리 졸업 소식에 뒤에서 숨은 공로자 규리맘을 떠 올렸어요..
너무 애쓰셨고 잘 키우셨어요..앞으로도 화이팅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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