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잘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군요. 오늘 아침에 밥 먹으면서 Magic Tree House 1권을 틀어 주었는데, 마침 책의 주인공 (애니와 잭)이 남매라서 즈이들 이야기처럼 친근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별동 왈 : " 오도방정맞은 동생하고 정상적인 오빠 이야기야.. " 라고 동생을 놀리며 너스레를 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