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최명주
|
뉴제루살렘님~ 어쩜 이리도 빠르게,,,또 이렇게 모든 내용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후기를 올리실 수가 있나요,,,
정말 필름을 돌릴 듯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뵈어서 너무 좋았구요,,못 뵌 분들도 위에 후기 함께 하시면,,참석하신 겁니다~ㅎㅎ
|
|
|
| 2 |
이윤진
|
어머나..뉴제루살렘님..이렇게 발 빠르시다니..넘 부지런하세요..
이렇게 다시 보니 어제의 오프가 생생하니 떠올라 참..좋네요..
저도 저녁에 들어와 후기를 올려야겠어요..
다시 한번 맘을 다지게 되어 넘 좋습니다..
공식활동가..여러분..우리 함꼐 나누며 더 열심히 진행해봐요..
그리고 애플리스맘님들..함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혼자가면 어렵고 힘들지만 함께하면 쉽고 재밌을 수 있는 거같아요..
아름다운 동행이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해요..
열정적인 애플리스맘님들..홧팅~!*^^*
|
|
|
| 3 |
김정심
|
와~~ 정말 빨리 올려 주셨어요^^ 감동이예요^^
너무도 꼼꼼히 올려 주셔셔.. 저도 그때 생각이 새록 새록 눈앞에 펼쳐 지는 거 같았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 라인상에서 늘 어떤 분 일까.생각만 하다가.
오프 모임으로 만나 뵈으니.. 너무도 좋으시고.. 멋진 분들이셔셔..
저 역시.. 많이 배우고. 많이 즐거워 했던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저 역시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동행에 동참 합니다.^^
여러분.. 너무도 반가웠어요^^어제 칼국수가 너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
|
|
| 4 |
양현주
|
와...정리의 신이시네요.
머릿속에 그림이 좍~그려지게 글을 써주셨어요.^^
전..간만의 나들이라 그랬는지, 긴장했던 맘이 가라앉아 그랬는지
집에 돌아와 영 맥을 못추고
지금까지도 집에서 뒹굴거리다 이제사 좀 움직입니다.
큰애가 6학년 되면서
엄마표를 또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갈지 안그래도 너무 막막했는데
함께 길을 걷는 친구들이 생겨서 너무 감사하네요.
포차리님 클래스를 좀 더 일찍 눈여겨 보지 못한게 너무나 한스럽지만..
활동가 1기에 뽑힌 걸로도 만족하고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어요. ^^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
|
|
| 5 |
채미영
|
밀크티님, 유니샤나님, 복아가씨맘님, 아침가베님, 피터님 저도 너무 반가왔어요. 정말 아름다운 동행이 되도록 노력해요. 모두들 의욕이 넘치셔서 저도 힘이 마구 솟아나네요 ~^^* |
|
|
| 6 |
gmijin
|
^^
즐거운 시간이셨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함께 부지런히 영어공부하는 우리가 되어요.
담 모임에는 꼭 참석해서 얼굴들 뵙고 좋은 이야기들도 많이 듣고 싶습니다~♥♥ |
|
|
| 7 |
백혜경
|
뉴제루살렘
정말 빨리 올리셨군요.
전 OT모임 한번 더 가진듯 생생합니다.
어쩜 놓친 것 없이 이리 정리를 잘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감동상을 받으리라곤 상상을 못했었는데~~~~
이런 행복한 일이~~~~~^^
저도 활동가님들과 멘토님. 전문활동가님들과 함께 한 시간이 너무 설레였고
한 곳을 바라 볼 수 있는 동행자를 만나 든든합니다.^^
활동가 1기분들 모두 멋지게 다져 나가보자구요. 화이팅!!!!!^^ |
|
|
| 8 |
손영미
|
정말 정리를 너무 잘해 주셨네요^^
정리 해주신 글을 읽으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엄마표로 한다는 것이 어찌보면 끝이 안 보이고 답도 안 보이고 한없이 외로운 길일 수도 있는데 ..
이렇게 함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다른 애플리스맘들도 이런 동지감을 함께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
그래서 우리의 역할이 더 중요한 것이겠지요?^^
아자~ 모두 화이팅 해 보아요!!
저는 몇주째 감기로 몸을 거의 안 쓰고 있다가 간만에 긴장하며 고속도로 운전을 해서 그런지 어깨에 담도 결리고 어제도 병원 신세 지고 왔네요.. 모두가 감기때문인듯 ㅠ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
|
| 9 |
봉민주
|
뉴제루살렘님
잘들어가셨어요?
깔끔한 후기 정리 감사드려요
감동의 눈빛과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망울이 인상적이셨어요
행복한 시간이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여기 모여라 애플리스맘에서 자주 뵐게요~~
|
|
|
| 10 |
김주영
|
이렇게 멋진 후기를 올려주셨네요~
저도 그날 여러분들을 만나뵙고 너무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앞으로 더 멋진 만남 이어가도록 해요~
^^ |
|
|
| 11 |
최민정
|
의미있는 시간들을 보내셨군요.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현장에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
|
| 12 |
서수경
|
정말 좋은 시간을 가지셨군요. 못가서 너무 아쉬워요.ㅜ.ㅜ
요렇게 정리 잘해주셔서 못 간 일인으로써 감사드려요.^^
서로서로 으쌰으쌰해요 우리!!!
자주자주 뵈요~^^*
|
|
|
| 13 |
문정란
|
금요일날 모임에서 만나뵈니 더 마음이 가고 든든한 동지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서로 서로 도우며 좋은 이웃 되어요.^^ |
|
|
| 14 |
박강림
|
조으다조으다~~~요^^ 자세한 얘기들도 나누시고 얼굴도 보시고 정말 좋으셨겠어요. ㅠㅠ 그래도이렇게 후기라도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후기 정리 감사합니당.... |
|
|
| 15 |
정은숙
|
이렇게 정성껏 후기 올려주신걸 이제야 봤네요.
공식활동가하려면 더 열심히 부지런을 떨어야겠어요.^^
앞으로 서로 나누며 함께 열심히 활동하기 바래봅니다~~^^ |
|
|
| 16 |
채미영
|
사랑퐁퐁님, 금메달짱님, 잉메이88님, 애플리스 실장님, 포차리님, 한별미래맘님, 수아나님, 또하자님, 엄마표in제주님, 큐트지니님 모두 반가워요. 넘 좋으신분들 알게 되어 부자가 된 듯 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