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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남아 입니다.
1월에 파닉스부터 디즈니 책읽기 까지 6개월하다가 학원에 갔습니다.
손꼽히는 어학원중의 하나인데 4학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레벨 나와서 잼있게 잘 다닙니다.
6개월 한것 치고는 레벨이 잘나와서 신기했습니다.
역시 늦게 시작하는것만큼 받아들이는 속도가 빠르더라구요
그런데 고민입니다. 학원에 간지2달 되었는데 오히려 발음도 온라인프로그램에 맞추다 보니 이상해 졌고
무슨뜻이지도 모르면서 후딱 숙제만 잘해가구, 단어셤 준비 잘 해 갑니다.
얼핏보면 잘하는것 같지만 하나하나 물어보면 모릅니다.
그래서 엄마는 답답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것을 찾으려는것 같지만 이대로 하면 독해도 안되구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학원을 끊고
싶은데 아이는 잼있다고 계속다니겠다 합니다.
원어민들이 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제가 도움받고 싶은것은 학원과 병행하면서 집에서 독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재를 추천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