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따 ,정따 같은 경우는 듣기가 충분히 된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야 효과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듣기에 충분히 노출이되고
연따, 정따를 잘 훈련하였다고 해서 말을 술술 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말하기 상황 속에서 다양한 말하기를 해 나가면서 발전해 나간답니다...
아이가 실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자신이 해야 할 말을 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연따 ,정따가 쉬운 것이 아닌 훈련의 과정이기에
아이 스스로의 동기가 많이 필요할 듯 해요
아이에게 듣기 과정 학습이 충분히 이루어졌는지 점검하여 보시고
말하기에 대한 동기가 필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