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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영어책 점검을 해보면 아이어릴때 노부영 한두줄짜리랑 ,문진꺼도 2줄정도되는거,ort3단계정도까지고
집에 있는책이라곤 정말 아기때보던것뿐이네요.
그리고 아이가 초등들면서 파닉스랑 100words,리딩독해집 같은거 저랑 함께 풀어보고..
근데 지나와보니 이게 결국 아이 영어실력을 제자리에 멈추게 했던 원인이였던거 같아요.
지금 아이 상태가 단어는 사실 좀 많이 아는편이예요.엄마랑 늘 단어외우기는 거의 매일 했었거든요.
하지만 독서가 안되있는상태에서 도무지 이건 아니다싶어
얼마전부터 도서관에서 an i can read 2단계를 빌려와서 집듣을 하는중이에요.
근데 내용이 썩 재미가 없고 페이지가 60페지정도되니 집듣하면서 앉아있는 자체가 좀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지금은 물론 쬐금 적응은 되서 듣고 있긴 한데요,
제가 이러다 결국 얼마전부터 획기적으로 방침을 바꿨어요.
dvd 를 구매해서 열심히 보여주고 있고 nate the great 로 전환해서 집듣을 하는데요,솔직히 이제 1권 했습니다만
초4라 그런지 사실 자꾸 마음이 너무 급해지네요.지금 계획은
dvd 하루 최소 1시간 30분정도는 꼭 보여주고 시작한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발판삼아 아이 영어 엄마표를
진행할건데요,
이런식으로 해나가면 되는거죠?지금까지의 어설픈 엄마표로 시간낭비를 너무 했나싶은게 이제라도
방향을 전환했으니 충분히 해나갈거라 믿는데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가필드 dvd공구한거 얼릉 왔음 좋겠어요.아이가 많이 기다려요.
레벨업되는날이 분명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