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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 파닉스 끝내고
다음 단계는 재미 없고 매일 학원가기 힘들다고 그만 두었습니다.
파닉스는 좀 알고 있었는데 학원 다니더니 발음이랑 영어책 따라읽기는 많이 늘었더라구요.
그냥 놨두면 다 잊어버릴까 해서
플링 사이트에서 사이트워드 하루에 하나씩 했고
지금은 런투스피크라고 문장 따라 읽고 프로그램만 하루에 하나씩 하고 있어요.
그리고 ORT는 싫다해서 헬로리더 1단계 복습책한권하고 새로운책 한권씩 한번씩 듣고 다음은 들으면서 따라읽고 그다음은 스스로 읽게 하고
있어요.. 스스로 읽으면서 모르면 다시 한번 들으며 따라하고
어려운 영어비디오는 싫어라해서
쿡에서 쉬운 영어만화나 EBS프로그램 한개씩 제가 골라서 쉬운것만 보여주고 있구요
이렇게만 하루에 한시간 안되게 진행하고 있는데
영유 다닌것도 아니고 엄마표로 하려니 제대로 하는건지 궁금해 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