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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애는 흘려듣기는 한 2년정도되었구요 지금은 옥스포드리딩 9단계 집중듣기 하고 있습니다. 9단계 내용은
다 알아듣는다고 합니다.옥스포드 4단계부터 집중듣기 시작했고 fly guy, little crittere도 집중듣기
했습니다.
하루에3권씩 삼일 반복해서 보고 있습니다. 반복하는거 싫어하지 않아서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하고 있구요
영어 영화는 잘 보는 편 입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낮은 단계책을 많이 보지 못했는데 옥스포드리딩 끝나고
다음 단계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책은 nate the great , the berenstain bears , an i can read 1 2 , comix ,
chameleons , franny K stein ,
winnie그림책 챕터북 이렇게 준비를 했는데
스스로 뽑아보는 책은 아직 쉬운것 밖에 없구요 영어책은 집중듣기만 하고 스스로 잘 보지는 않습니다. 한글책은 5학년 이상되는
책도 아주 잘 봅니다. 그런데 영어는 생각보단 잘 안보내요..
영화를 오래 보았어도 연따도 안하고 영어로 표현하는건 감타사정도 부끄럽다고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하면 좋은지 걱정입니다. 듣기랑 읽기는 어느정도 되는데 말하기랑 쓰기를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좀 도와주세요.. 그래도 엄마표로 어느덧 해오니 지금은 아이가 알아서 집중듣기
를 챙겨서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큰 발전입니다. 항상 지칠때가 많거든요.. 다들 학원에 보내는 분위기라서ㅠㅠ
동생은 옆에서 형아 영화볼때 같이 보게되고 영어책은 an i can read first, scholastic hello reader2
집중듣기
중입니다. 형이 하니까 원래 영어책은 보는줄 알고 집중듣기는 가끔 빠질때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 합니다.
앞으로 학년이 올라가는데 계속 이렇게 듣기 위주로만 진행해도 되는지 어떻게 도와주어야 중학교 가기전에
간단한 영어일기라도 재미있게 쓸수 있을까요.. 엄마가 욕심이 많은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학원을 안가니
초등 4학년이 어느정도 해야지 되는건지를 모르겠습니다.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 답답할때마다 그래도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지 않아서 그게 희망이라고 생각하면서 버텨왔습니다. 희망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