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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초등6학년 여자아이예요 요즘 찰리와 초코릿 공장과 나니아 연대기 1편을 읽어 읽는데요
자꾸 거위치는 프린세스를 사달라고해서 한글로 사달라는 걸 영어로 사줬거든요 읽어보라구요
근데 앞에 몇장 읽더니 어려워서 잘 못읽게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 중간중간 재미있는 부분만 읽고 있다고하네요
그래서 찰리와 초코릿공장도 잘 못읽겠냐고 하니까 그건 쉽게 읽을수 있는데 거위치는 프린세스는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정확하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읽을수는 있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정확하게 잘 몰라서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니가 생각해소 니 마음대로 읽으라고 했는데 이렇게 지도 하는 것이 맞는지 잘모르겠네요
그리고 한레벨의 책을 어느정도 읽고나서 레벨업을 해야하는지도 궁금하네요 2-3단계레벨책은 한 챕터당 모르는 단어가 5개
안쪽이여서 제가 4단계로 넘어갔는데 4단계책을 몇권정도 읽으면 자연히 넘어갈수 있을까요 책을 읽을때 모르는 단어를 꼭 찾게 해야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읽게 나두는 것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희 아이가 어휘력이 많이 부족한데요 한국교재로는 중학교3학년 까지의 단어는 습득했거든요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는 제가 찾아보기는 시켰구요 그래도 아직 어휘가 많이 부족한걸 느껴요 특히 수학 사회 과학쪽이요 어휘력늘릴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교재가 있으면 추천부탁드리구요 저희 아이같은 경우 어떤게 지도를 하는것이 좋은지 좋은 지도법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