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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아들은 초6학년 입니다.
영어도 꽤나 잘하구요...
듣도 이해하고 읽기는 잘되는것 같은데 말하기는 수줍음이 좀있어서인지 막 나서서 말하려는 스타일 아니구요,항상 완벽한 답을 낼려고 쉽게
말하지 않는 스타일 입니다.
요약하여 쓰기가 좀 약한것 같구요...
엄마의 욕심이 큰지라,또한 교재에 대한 욕심이 많은지라 뭐든 좋다는건 다 사서 시켜보고 싶은 맘 입니다.
eq의 천재들 dvd가 또 탐이 나는데요...물론 물려줄 동생없구요..
제가 책을 구입할땐 항상 조금 쉽게 접하면 재미있게 볼거라 생각하고 자주자주 바꿔주는편인데요,걱정되는건 이제 중학교 갈 아이에게 넘 쉬운걸
가져다줘서 혹 흥미없어 할까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사실 6학년이지만 외국애들 생각한다면 6학년 수중의 완벽한 말하기가 안되는게 사실이잖아요?
그래서 전 외국어에 있어선 유아라 생각하고 쉬운교재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요..그래도 이젠 중학교 갈아이라 어떻게 하는게 맞는건지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서요..
그냥 재미있게 보기좋은,쉬운걸로 완전 자기걸 만드는게 좋은건지,아님 어느정도 나이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 주는게 나은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