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초1부터 꾸준히 영어학원은 다녔는데, 6월부터 엄마표로 한 번 해볼려고 과감히 학원을 끊었습니다.
위에 초5학년 형이 있는데, 형은 차마 끊지 못하고 계속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초3인 우리 아들 DVD엄청 좋아합니다. 몇년 전부터 자막 보지 않고 보는 습관이 조금 있어서 무자막으로 보는 것에는 거부반응은
없었는데, 한번씩 자막으로 보여달라고 합니다.(옆에서 형이 더 거듬)
그래서 일요일에 한편씩만 자막을 보여주기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며칠 하더니 DVD볼때 집중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조금 있으면 시험인데 다른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많이 없어 불안
불안합니다.
잘 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