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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엄마표연수를 시작한지 이제 2달정도 된 7세된 남자아이입니다.
영어책도 좀 읽어줘야하는데, 뜨문뜨문하고 있어서 책을 읽어줄까 하는데요.
노부영의 PRE단계에 있는 것으로 해야좋은지, 사실 DVD보기외에 듣기는 노부영것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좀 강제적으로 하는 것으로 느껴지는지 4살때는 너무 영어를 틀어달라고 해서 제가 좀
자제를 시켰거든요. 모국어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여서,,,,,
6살때는 강제적으로 한것도 없는데 좀 거부감이 생겨서 아예 영어를 거의 접하지 않고 살았거든요.
그랬더니 이제는 차에서 영어CD를 틀으려고 하면 귀를 막기도 합니다. 그래서 엄마가 재미있어서 듣는 것이니
너도 참아달라고 하면 좀 참다가 따라부르기도 하고 하네요.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1)그래서 동화책을 읽어주려고 하는데요. 흥미를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서요.
저희 아들이 Winne 한글 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데, 좀 글밥이 많은데도 읽어주어도 좋은지요?
이것으로 듣기도 같이 해도 되는지?
아님 쉬운것으로 해야하는지요?
2)Arthur adventure시리즈, little princess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3)오디오북과 읽어주는 동화책을 구분해야하는 건가요?
읽어주는 동화책으로 흘려듣기도 함께 하는 것은 어떤지요?
4)시티-타이틀
7세 어린아이에게도 괜찮을지요. 추천해주신 두가지를 보았는데 Reader rabbit은 왕초보단계를
구입해야하나요?
모르는게 많아서 질문도 너무 여러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