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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보기를 너무 좋아하는 남자아이입니다..
6세부터해서
dvd랑 튼튼영어를 같이 시작했어요..
매일 하루에3~4편을 꼭 보다싶이 했구요
왠만한 dvd는 다 본편입니다..
지금도 꾸중한 반복적으로 보고있구요
튼튼영어도 주니어 6단계 끝나갈 시점이랍니다.
(튼튼영어 말하기 대회도 2번 나간 경험이
있어요)
이정도 수준이면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궁금합니다.
튼튼선생님은 일부러 파닉스를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하는데
(기본적인 음가는 다 알고 있어요)
파닉스가 알면 애들이 그냥 읽으려고만 한다고 듣기에는 관심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듣기가 되면 파닉스 문법까지 다 된다고
하는데~~~
저도 학원보다는 계속 듣기위주로 나갈까 싶은데
책도 병행해서 하면 좋을까요..
지금 튼튼영어 교재 한두번 들으면 다
읽고(?) 외우는데
자기가 알파벳을 보고 읽는게 (알파벳 보고는
더듬더듬합니다)
아니라 문장을 통째는 외우고
있더라구요.
지금 저희 아들 정도면 그냥 계속 dvd보기랑 튼튼영어를
할까요
파닉스를 한번 확실하게 다져서 읽기랑 같이 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