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어 나눔방엔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애플리스를 알고 엄마표를 하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큰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엄마표를 한 건...2년을 훌쩍 넘었어요.
나름 흘려듣기를 열심히 했고, 집중듣기도 뭐 1시간이상 이런 정도는 아니어도 30분정도는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파닉스는 전혀 안했구요.
쓰기는 요즘 집중듣기한 책의 제목을 읽으면서 쓰는정도로 하구요.
읽기는 전에 집중듣기 했던 책중에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이멀젼리더 이런 종류로 스스로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것에 비해 읽기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정말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요...ㅜ.ㅜ
나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듣기량이 부족했던 건지요???
어렵지 않은 수준의 집중듣기를 좀 했던 책도 아직 자연스럽게 읽지 못하고 있어요.
듣기를 열심히 하면 파닉스 없이 읽게 되는 예를 보기도 했고 또 그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엄마표를 참 많이 믿었는데, 개인차 때문일까요??
엄마표 하면서 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듣기량과 읽기에 대해서 좀 시원한 답을 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