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좀 답답합니다... 이윤희
등록일: 2011-03-31 14:08:29   조회수: 3202

안녕하세요??

영어 나눔방엔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애플리스를 알고 엄마표를 하게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큰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인데 엄마표를 한 건...2년을 훌쩍 넘었어요.

나름 흘려듣기를 열심히 했고, 집중듣기도 뭐 1시간이상 이런 정도는 아니어도 30분정도는

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파닉스는 전혀 안했구요.

쓰기는 요즘 집중듣기한 책의 제목을 읽으면서 쓰는정도로 하구요.

읽기는 전에 집중듣기 했던 책중에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이멀젼리더 이런 종류로 스스로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것에 비해 읽기가 많이 안되고 있어서 정말 가슴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답답해서요...ㅜ.ㅜ

나름 정말 열심히 했는데 듣기량이 부족했던 건지요???

어렵지 않은 수준의 집중듣기를 좀 했던 책도 아직 자연스럽게 읽지 못하고 있어요.

듣기를 열심히 하면 파닉스 없이 읽게 되는 예를 보기도 했고 또 그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엄마표를 참 많이 믿었는데, 개인차 때문일까요??

엄마표 하면서 요즘은 많이 힘드네요.

듣기량과 읽기에 대해서 좀 시원한 답을 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1 개 | 조회수 3202 회
1     송지은 예전에 가끔씩 푹신이랑 아이디로 글을 올리셨던 분이 계신데 동명이인이신가요???

책 제목을 읽으면서 쓴 지는 얼마나 되었나요? 엄마표라 해도 진행하는 방법과 투자한 시간이 다 다르다 보니 결과 또한 똑같지 않답니다. 특히 output의 양과 시기는 아이마다 좀 다르죠. 듣기를 열심히 하면 자연스레 읽게 되는 건 맞습니다만, 아이의 반응이 빠르지 않으면 기본적인 phonics를 한 번 맛보여 주는 것도 방법이에요.

2년 정도 진행했다고 해도 아직 2학년이기 때문에 읽기 output이 아주 늦다고 하기는 어려워요. 그래도 본인이 너무 읽고 싶어 하고, 아이가 아직 읽지 못하는 것 때문에 어머니께서 많이 힘드신다면 starfall 사이트나 (http://www.starfall.com) Reader Rabbit과 같은 교육용 시디 타이틀을 활용해 기본적인 음가를 짚어 주세요. 그런 다음 지금처럼 책 제목을 읽고 쓰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늦어도 1년 안에는 웬만큼 읽게 될 거에요. 막상 읽기 시작하면 언제 읽기 시작했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왜 읽는 것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았었나 하실 겁니다. ^^
2011-03-31 22:50:26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