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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조언으로 또다시 용기를 내게 됩니다~
문법은 당분간은 맘 편하게 접어두고 듣기 열심히 해보려구요^^
또 질문요~~집중듣기시 다른책으로 바꿔줄때 읽을수 있는지,내용을 파악했는지 확인하지 않고 그냥 원하는대로 바꿔 들어도
괜찮은가요?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같은책 반복하거나 간혹 다른책을 듣기도합니다 . 남자 아이라 그런지 우리글도 쓰기부분을 싫어해서,
방학중이니 시간날때 듣기 진행중인 책의 재미있었던 부분을 한번 써보라고 했더니 과제로 받아 들이네요... 그리고
dvd20편정도 맛보기로 구입해서 10편정도를 적당히 돌려가며 보고있는데,첨 보다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다른것을 하면서 보기도 하고 동생과 장난도
치고..집중해서 보라고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내용을 저에게 얘기할때도 있고 의미파악은 나름 하는것 같기도하고,
읽는것을 들어 보니까 생소한 몇몇 단어 빼고는 읽어 내리기는 하는데 영~들을때 따로, 읽을때 따로, 종전처럼 아직은 많이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동생이랑 놀이할때 가끔씩 dvd장면에서 들었던 말들을 서로 중얼거리기도 하고 동생은 답답한지 관심있는 장면은 무슨뜻이냐고
묻기도 하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해서 받아드리기도하고 그래요
잘하고 있는건지......
방학이 끝나가는데 별다른 진전이 없는것 같아 불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