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7-05-05 22:53:07
조회수: 43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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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교사협회 선정 도서 중 6~10세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들입니다. 꼭 한 번 읽어 보면 좋겠다 싶은 책에는 제가 *표를 해 두었으니 참고해 보시길~
* 6~10세 *
*2위 The Polar Express (by Chris Van Allsburg)
*3위 Green Eggs and Ham (by Dr Seuss)
*4위 The Cat in the Hat (by Dr. Seuss)
*5위 Where the Wild Things Are (by Maurice Sendak)
*6위 Love You Forever (by Robert N. Munsch)
*10위 The Mitten (by Jan Brett)
*16위 Stellaluna (by Janell Cannon)
17위 Oh, The Places You'll Go (by Dr. Seuss)
18위 Strega Nona (by Tomie De Paola)
*19위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by Judith Viorst)
*22위 The Velveteen Rabbit (by Margery Williams)
25위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by Dr. Seuss)
*26위 The True Story of the Three Little Pigs (by Jon Scieszka)
30위 The Complete Tales of Winnie the Pooh (by A. A. Milne)
*38위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by Laura Joffe Numeroff)
43위 The Lorax (by Dr. Seuss)
*49위 Amazing Grace (by Mary Hoffman)
53위 Math Curse (by Jon Scieszka)
*59위 Are You My Mother? (by Philip D. Eastman)
*61위 Make Way for Ducklings (by Robert McCloskey)
*62위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by Dr. Seuss)
*65위 The Napping House (by Audrey Wood)
*66위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by William Steig)
*67위 The Tale of Peter Rabbit (by Beatrix Potter)
71위 Horton Hatches the Egg (by Dr. Seuss)
73위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by Watty Piper)
*75위 Curious George (by Hans Augusto Rey)
76위 Wilfred Gordon McDonald Partridge (by Mem Fox)
77위 Arthur series (Arthur and the Pen-Pal Playoff) (by Stephen Krensky, Marc Brown)
*79위 Lilly's Purple Plastic Purse (by Kevin Henkes)
*81위 The Little House (by Virginia Lee Burton)
*84위 Amelia Bedelia (by Peggy Parish)
92위 The Art Lesson (by Tomie De Paola)
*93위 Caps for Sale (by Esphyr Slobodkina)
94위 Clifford, the Big Red Dog (by Norman Bridwell)
95위 Heidi (by Johanna Spyri)
96위 Horton Hears a Who (by Dr. Seuss)
*100위 The Paper Bag Princess (by Robert N. Munsch)
이 외에 Audrey Wood의 "Tooth Fairy," Doreen Cronin의 "Click, Clack, Moo Cows That Type," 그리고 Arthur Adventure 시리즈 등도 추천합니다.
◈ 엔젤라님이 쓰신 내용 (2007/05/04 PM 10:20)________________________
┃ 안녕하세요 언제나 세린맘의 조언과 여러 맘들의 경험담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그 속에서 자신감을 잃지 않고 열심히 꾸준히 한 결과 런투리드를 5개월 동안 45번째를 하고 있답니다 그 전에 1년정도 노부영을 흘려듣기만 하면서 아무런 부담없이 잘들었고 런투리드도 아침저녁으로 10-15정도 하면서 처음에는 속도가 나질 않더니 일주일에 4권정도 하는데 두어달이 지나면서 아이가 자신감을 갖으면서 속도감과 4권으로 3일이 지나면 그냥 테이프 없이 잘 읽어 가더라구요 그리고 꾸준히 노부영과 약간의 스토리 북으로 듣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간단한 문장은 따라 읽기도 하고요 저 또한 아이가 흥미을 잃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여 쓰기를 한다거나 영어에 대한 부담은 주지 않고 꾸준히 아침 저녁으로 10-15 은 꼭 지키면서 습관을 기르고 있어요 그리고 듣기. 그런 결과 혼자 스스로 영어동화 책과 cd를 틀고 제법 열심히랍니다 런투리드를 꾸준히 하면서 흥미가 있는지 빨리 다음 단계를 하고 싶어서 더 성화를 부리네요 성취감이 생기나 봐요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도
┃ 그런데 이쯤에서 제가 무얼 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여쭙고 싶네요
┃ 저희 아이는 7세의 여자 아이입니다 본인도 욕심이 있어서 참 열심히 이고요 스토리 북을 좀 더 들려주고 싶은데 어떠한 것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아이가 우리나라 동화 책 읽는 것도 워낙에 좋아하고 .... 아이에게 부담없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권할수있는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비디오는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고 있어요 30분에서 40분정도. 집에 매직 스쿨버스 dvd가 하나가 있는데 아주 좋아해요 그외에 몇개 정도요 까이유, 리틀베어,니모 ,라이온 킹 ,빨강머리 앤 정도예요
┃ 또한 영어에 대한 흥미도 아주 많답니다 책이라면 모두 다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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