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5-05-07 12:04:00
조회수: 4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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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는 현재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고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니 내용도 학교위주의 스토리가 많고, 그 나이 또래의 관심사가 많답니다..
그래서 저희 큰 애는 아서에 재미를 붙여서 방영하는 시간을 잘 챙기더군요.
학교에서 이루어 지는 일들이 대부분이니 공감이 많이 되나 봅니다...
아주 좋아해요.^^
음... 아이가 7세라면 내용 면에서 어떨지..약간 공감대는 떨어질 수도 있을 꺼 같구요.
아이가 영어 비디오를 꽤 접했다면 그래도 수준은 그다지 어렵지 않으니 활용은 가능하실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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