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5-03-21 09:15:00
조회수: 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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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첨엔 욕심이 많아서 다급한 맘을 가졌었어요~
물론 일석이조의 효과로 영어에 대한 효과가 더불어 훌륭히 나타날 수 있으려니 했었는데....
그럼 서로 부담이 가서 투자한 만큼의 기대도 커져서
더욱더 영어에 대한 접근도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영어책을 엄마가 읽어주시는 것도 물론 엄청나게 좋을 거예요.
게으른 맘의 변명일지는 모르지만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그림을 보며 영어에대한 문자를 거부감없이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봅니다.
거부감없이 영어를 느끼게하자는 것이 요즘들어 생긴 저의 핑계거리이기에....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영어로 얘기한 것을 아이가 한국말로 다시 되집으면
That's right! You are great! 맞았어! 대단한데~
Red light mean Go, Green light mean Stop! 라고 말해줍니다.넘 조급해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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