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4-09-08 08:33:08
조회수: 5271 |
|
|
| 안녕하세요~ 동갑내기 여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 경우는 아기였을 때부터 영어 그림책을 꾸준히 읽어 줬어요.
영어 비디오도 가끔씩 보긴 했지만 아이가 어리다 보니 비디오 보다는 책이 낫겠다 싶었고, 아이도 비디오보다는 책 읽는 걸 좋아하더군요.
현재는 우리 그림책, 영어 그림책 구분없이 다 좋아합니다.
그림책 읽어 주는 걸 들으면서 단어도 익히고, 문장도 익히고, 글도 깨쳤죠.
6살이면 절대로 늦은 나이가 아니거든요.
이제부터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나 테이프 등을 서서히 활용해 보세요.
얼마나 일찍 시작했느냐 보다 얼마나 꾸준히 하느냐가 관건이니까요.
실패 확률이 적은 그림책 몇 가지 소개해 드릴께요.
Eric Carle의 작품들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The Very Hungry Caterpillar"
Eileen Christelow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Audrey Wood, Don Wood - "The Napping House"
Margaret Wiser Brown - "Goodnight Moon"
이 외 사물그림책으로 DK에서 나온 "My First Word Book"도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더 궁금하신 게 있으시면 글 올려 주세요.
◈ 영어가좋아요님이 쓰신 내용 (2004/09/07 AM 12:38)________________________
┃ 저는 6살남아를둔 엄마인데요
┃ 영어를 시작하기에앞서 어떻게 시작을해야..........?
┃ 겁도나고요 처음 교재는 어떻것이좋은지도
┃ 모르고 그러다가 솔빛엄마 애기를 친구에게들어서
┃ 이렇게들어와보니 그냥보낸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이드네요.
┃ 유치원에서 보내주는 테잎이있어서 그냥 들려주니까 테잎에서
┃ 나오는 노래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따라하더라고요
┃ 그래서 결심은 섰는데 갈길이 막막해서 이렇게 글을올림니다.
┃ 길좀 가르쳐주세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