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4-01-03 11:49:06
조회수: 5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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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4살때 영어모임하고 돌때부터 쎄서미 보여주고.
사실 영어모임한거는 참 좋았는데 일찍 비디오 보여준거는 후회한답니다.
울 아이가 말이 늦었거든요.아시겠죠?제가 얼마나 남편에게 타박받았는지.
이제 우리 아이는 초등학교 간답니다.
저도 님과 같은 고민을 한동안했습니다.
그래서 듣기에 좀더 치중하고파 소위 학습지라는것고도 시켰구요.
이젠 어느정도(?)의 듣기는 되는것 같아 입을 한번 열어볼려구요.
사실 이부분이 너무 어렵습니다.
왜냐면 제 실력이 신통치 않거든요.
그래서 간단한 생활영어를 집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요사이는 엄마의 발음이 이상하다고 면박도 주지만 나름대로 꾸준히 해볼려구요.
사실 듣기에 치중하고자 했던 학습지 덕(?)을 조금 보고 있답니다.
대부분 생활회화였거든요.
한동안은 읽기를 위해 참 울 아이 잡았는데요,그건 아닌것 같아요.
저혼자 입 열기에는 무리가 있는것 같아 다른 교육을 하나 신청했답니다.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효과는 말씀 못드리겠구요.
그외에 영어동화테잎도 계속 들려주고 있답니다.
하여튼 전 이렇게 하고 있답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도움이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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