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6-27 11:22:05
조회수: 50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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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키우는 집들은 모두 너무 이쁜 얘기들 뿐이더라구요.
썰렁한 아늘놈 하나 키우는 맛... 정말 없습니다.
이젠 한번 안아볼수도 없고 말 디게..안듣습니다.
너무 이쁘겠어요.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딸 있는 집 보면 딸하나 낳고 싶은 맘이 굴뚝같지만..늦둥이라는 말이 너무
슬퍼서 포기했습니다.ㅠ.ㅠ
세아이의 커가는 이야기를 들으면 짭짤 달콤한 냄새가 납니다.
아마도 살아가는 작은 행복들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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