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6-26 17:37:44
조회수: 5288 |
|
|
| 솔직히 지금 제일 마음속에서 답답하고 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영어랍니다.
5학년 남자 아이는 자기의 생각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단계입니다.
짧은 영작을 한다고 해야 하나요.
윤선생을 공부 (중학단계)해서 인지 듣고 받아쓰기 까지 잘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싫어 하고 영어에 싫증을 낼까봐 영어 학습를 끊었답니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도 있구요.
지금은 영어 비디오 보기와 시사 스프링시리즈 4단계를 집중 듣기를 하고
단어는 어느 정도 모르는 단어를 알고 있는지 정도 뜻을 물어 본답니다.
솔직히 새로 알게된 단어를 어느 정도 암기 했는지, 정말 집중해서 듣는지
궁금하고 걱정 돼서요.
그리고 자랑해도 될까요.-팔불출이라 흉보지 마세요.
MCSE(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주관하는 국제 자격증)-7단계 중에서 1단계를
합격했답니다. 지금은 2단계를 준비 중에 있구요.
아이가 컴퓨터쪽에 관심이 많고 열심이거든요.
물론 학원에서 약 3개월간 기본 원리 공부하고 문제풀고 영어단어 사전 찾아
해석하고 -컴퓨터 용어라 반복되고 하는 것이 많지만 참 기뻤답니다.
2째인 딸아이는 지금 시사스프링 시리즈 1단계로 집중 듣기를 한답니다.
제법 동시에 따라 읽기를 하는데-이것은 순전히 딸아이가 자발적으로 하더라
구요. 그래서 엄마 욕심에 "솔빛언니는 책을 안보고 따라서 말을 했다고 해"
하니까 "그럼 내일 한번 해볼래" 하던데요. 그러나 조금전 딸아이 전화소리
"엄마 친구하고 놀고 열심히 영어공부 한다나요. " "1시간만 놀고와라"
했는데. 놀고 싶을 때 못 놀고 짜증내면서 공부하는 것보다 낫겠죠.
3째 딸아이 언니와 같이 스프링 시리즈 1단계를 한는데 순전히 흘려 듣기만
합니다. 오직 관심 있는 것은 친구와 그림 그리기인데요.
그림을 잘 그리기 보다는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저 또한 그림을 여기 저기
그리고는 엄마에게 설명하는 딸이 사랑 스럽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