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 2003-06-23 22:07:05
조회수: 62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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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참..와닿는군요
듣기에 요즘 목숨걸고 살고픈데..뜻되로 되지않아
혼자서 이갈고..입술깨물고 한답니다..
이제 겨우 두달인데..정말이지 목숨걸고 해야하는데
이래저래 얇은 지식으로 늘..한탄만 하고 고민만 하면서.
낮에 본 비디오들 녹음해서 들려줘보니 그건 정말 좋더군요
이대목은 어떤부분이다 까지 나오구요..
두달이 지나고 있는데..
딱히 어떤 교재로 어떻게 해줘야 할지 아직 엄마가 중심이 서질 않았답니다.
맨날 보는 비디오만 보려하고 잼난 대목들만 들추고..
오디오 교재들도 듣기 쉽고 귀에 익은것들만 자꾸 듣고 보려하네요.
새로운걸 자꾸 구해주고 접하게 해줘야 하는거 맞죠?
늘 부러운 맘으로 선망이 되어있는 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장마철..애들이랑 집에서 기압골의 영향 받지않고
시원한 여름.....으로 가고싶은데..힘들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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