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해맑은 눈빛을 보면서 저의 긴장했던 마음은 누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가르치는 경험이라고는 학부시절 영어스터디와 4개월간의 중등부강사가 다였는데 오늘 첫수업을 하고 나서 앞으로 제자신이 준비해야할 부분을 생각하며 학원문을 나섰습니다...6세이전의 아이들의 교제가 없어서 부담감없지 않아 있지만... 가지않은 길을 가는 맘으로 임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