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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떻게 갈켜야 할지 방향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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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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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04-01-02 23:01:51
조회수: 5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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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같이 영어공부를 한지 3년째 들어스네요
3살때부터 에릭칼의 브라운베어를 시작으로 위씽 베이비를 같이 공부했거든요
아이가 워낙 영어를 관심있어해서 처음은 그냥 노래 같이 따라부르고
색깔공부하고 ABC...철자 익히고...그럭저럭 3년이 지나니..
웬만한 동물이름과 간단한 사과,고양이와 같은 영어철자도 알수 있게되었습니다.
저희딸이 이젠 6살이군요
제가 영어에 관심이 많고 딸아이가 에릭칼의 책을 무척좋아해서 에릭칼의 작품을
거의다 사 모았고 립패드도 사서 아이에게 선물해 주었습니다.
립패드는 아이의 발음을 무척 좋아지게 해주더군요..
근데 6살이 접어드는 지금은 무엇을 이제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그냥 영어노래를 따라부르고 단어를 아는건 아이에게 이로운게 아닌것같고
이제부터는 생활영어를 가리켜야 하는지...
전 일단 듣기만이라도 많이 해라는 생각으로 노래,이야기테잎,립패드이용등
이런것만해서...이젠 저에게도 한계라는게 왔다는생각이 들거든요.
집에서 가리키는것 만으로는 이젠 힘든걸까요.
혹시 저와같은 상황을 겪고있는 맘들 도움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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