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아이들이북 VOD 영어교육카페 솔빛이네영어연수
마이페이지  |  myVOD  |  이용안내  |  공지사항
 
회원정보변경
솔빛이네영어연수
유료회원신청 및 연장
VOD
정기권/V포인트내역
V포인트시청목록
내VOD학습관리
1:1문의게시판
나의상품문의
나의상품후기
자주묻는 질문
회원탈퇴신청
{베런스타인 베어스 NEW DVD 1집} 초등아이들의 생활과 어울리는 유익한 에피소드가 좋네요~~ ^^ 박현아
등록일: 2012-01-25 08:28:15   조회수: 4795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드디어 만나보게 되었네요.

 

저도 나름 엄마표 영어를 어릴 때부터 해온지라 이것저것 많은 책들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캐릭터들에 호기심도 많았고 체험도 많이 해봤었지요.

 

큰딸과 영어책 놀이를 해가면서 아이 수준에 맞는 책을 찾기 위해서

 

검색도 수없이 하면서 자주 접하게 된게 베런스타인 베어스 이기도 했구요.

 

그런 여러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베런스타인 베어스는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도서관에서 찾아보기도 했는데 얼핏 봤을때

 

어휘도 쉽지만은 않고 글밥도 8살 큰딸이 하기에 좀 많다 느껴서

 

그때는 그냥 패스했던 책이었어요.

 

요즘 진행중인 Arthur Starter 도 처음에는 글밥 많다 느끼긴 했지만

 

그것도 잠시.... 역시 아이도 적응하면서 재미를 느끼니까 길다는 생각이 안드나봐요.^^

 

Arthur Starter 를 하고 난 다음에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해도 될거 같기도 한데

 

잘 모르고 책도 당장 집에 없기도 해서 궁금하다 생각만 해오다가

 

dvd 1집이 새로 나오면서 운좋게 만나게 되었답니다.

 

 

 

 

 

DVD 타이틀이 칼라풀했던 기존의 5장의 DVD와는 달리 화이트로 통일된 4장의 DVD 타이틀이 있고

 

책과도 중복되는 내용들이 몇개씩 들어있네요.

 

 

 

 

 

제가 본 1번 타이틀에는 3권의 책과 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어요.

 

베런스타인 베어스 책을 좋아하거나 보게 될 예정인 아이들에게

 

DVD도 함께 보여주시면 시너지 효과 확실히 볼 거 같은데요.... ^^

 

사실 저도 지금 하는 아서 스타터 다음으로 눈여겨보는 시리즈인데

 

도서관에 가서 중복되는 책이 있는지 함 탐색하러 조만간 다녀와야겠네요~~~

 

DVD를 아이들과 함께 앉아서 가만히 보면서 정말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소개하는 말처럼

 

미국의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에서 쉽게 겪을만한 에피소드들을 해당 아이들의 인성에 맞게

 

잘 만들어져 있었어요. 이걸 책과 함께 보면 넘 좋을거 같다는 생각 또한번 했습니다.^^

 

 

 

1. The Excuse Note - 체육은 정말 싫어

 

2. On the Job - 나의 장래희망

 

3. Too Small For The Team - 시스터는 작지 않아

 

4. The Jump Rope Contest - 줄넘기 대회

 

5. The Bad Habit - 분수는 어려워

 

6. The Prize Pumpkin  - 추수감사절 호박대회

 

 

 

제가 만난 1번 타이틀의 6개의 에피소드 랍니다.

 

이 안에서도 학교생활이 3개나 나오고

 

커뮤니티 속에 함께 사는 어른들과도 스스럼 없이 대화하는 모습들이

 

요즘 아이들이 다른 집 어른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기가 쉽지는 않잖아요.

 

부모님과 아는 분들을 만나도 그렇구요.

 

특히 제 딸은 더 소심한 면이 있어서 그런 모습을 DVD로 보면서 적잖이 자극도 되었을 거 같아요.

 

손톱을 물어뜯는 나쁜 습관들도 고쳐보려는 모습이나 그런 안좋은 습관들을

 

직접 친근한 캐릭터들을 통해서 접하게 되니까 고쳐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되구요.

 

여러가지로 예비초등 아이들부터 초등생들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만한 내용들이라

 

엄마가 보기엔 넘 좋네요~ 거기에 영어공부도 겸해서 할 수 있다니 정말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ㅎㅎ

 

 

 

 

 

많은 곰 친구들이 등장하지만 주인공은 단란한 한 가족이랍니다.

 

그런데 제가 알고 있는 교육용 DVD를 보면

 

공통적으로 가족들이 참 건전하고 건강한 마인드를 갖고 있더라구요.

 

저희집에서 즐겨보는 까이유의 부모들이나 리틀베어의 부모들도 그렇구요.^^

 

베런스타인 베어스에 나오는 부모들 역시 따뜻한 감성을 가진 훌륭한 부모의 모습이었어요.

 

아이들의 행동에 내 아이들도 자극받듯이

 

부모 캐릭터들을 보면서 엄마인 저역시 간혹 자극받기도 하더라구요.

 

저럴땐 저렇게 말해주면 참 좋겠다... 저 역시 배우는 경향도 있는거 같아요...^^;;

 

 

 

 좋은 내용인건 그동안의 인기로 보나 분명한거 같은데

 

아이들마다 개성들이 있기에 이 캐릭터들을 아이들이 맘에 들어할까 그게 가장 관건이었어요.

 

솔직히 아이들이 맘에 들어하면 제가 보지 말라고 해도 일부러 찾아서 틀어서 보잖아요.^^

  

지금까지 잘 보던 dvd는 까이유나 리틀베어, 간혹 리틀프린세스도 보곤 했는데

 

오히려 더 잘 못알아듣는 3돌 된 둘째딸이 더 좋아라 하고 잘 보고 있답니다.

 

시간상 까이유는 타이틀 하나가 30분이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딱 좋은 러닝타임이고

 

리틀베어나 리틀 프린세스는 그보다 좀 길긴 하지만 한시간은 넘기지 않거든요.

 

그런데 그 대상도 더 높은 아이들이라 그런지 베런스타인 베어스는 70분 러닝타임이더라구요.

 

좀 오래간다 싶긴 하지만 뭐 초등생 대상이라니 이정도 시간 할애는 해줘야겠죠.

 

단 저희집에서 문제는 이제 세 돌 된 둘째딸이 좋아라해서 절제시키기가 쉽지 않다는거죠...^^;;

 

처음 만나고 나서부터 매일 한번씩은 꼭 보거든요. 사실 제가 말리지 않으면 몇시간이고 볼거예요.^^;;

 

고건 제가 요즘 좀 통제를 하는 중이라서 무작정 몇시간이고 보게 할수가 없기에~~~

 

암튼 둘째딸에게는 무진장 반응 좋은 베런스타인 베어스랍니다...^^

 

큰딸도 사실 좋아라하는데 유치원 다녀오면 4시가 좀 넘고 자기 좋아하는 다른 활동들 하느라

 

사실 많이 볼 시간은 안나더라구요....ㅎㅎㅎ

 

그래도 역시나 가끔씩 둘이 맘 맞으면 베런스타인 베어스 본다고 제게 와서 들떠하며 얘기하는 모습을 보이곤 해요.

 

 

http://www.berenstainbearstreehouse.com/store/index.html

 

http://pbskids.org/berenstainbears/index.html

 

http://www.berenstainbearstreehouse.com/links.php

 

http://www.randomhouse.com/kids/berenstainbears/

 

 

 

저도 사실 생소한 베런스타인 베어스는 홈페이지들이 어떨까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몇군데 나오네요.

 

(뿌니맘님 블로그에서 참고했습니다... ㅎㅎㅎ)

 

다양한 액티비티, 컬러링 자료들, 게임들.... 재밌는 소스들이 많이 있어요.^^

 

심지어는 외국에서는 공연도 하더라구요.

 

마치 우리나라 뽀로로, 구름빵, 후토스... 등등 캐릭터들 공연하는 것처럼 말예요.

 

 

 

 

 

 

언니가 유치원 가있는 시간에 늘 DVD 타이틀을 가져와서 틀어달라고 요즘 한창입니다.

 

그렇게 저도 덩달아 같이 앉아서 보게 되는데요.

 

해가 넘어갔으니 제작년이 되겠네요.

 

그때까지 원래 직업이었던 중고생 영어강사 일을 해오면서

 

수없이 많은 중학교,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봐왔었지요.

 

기본적인 영어는 중학교 책에 다있다는 말 많이 하시잖아요.

 

저역시 가르치면서 정말 필수표현들은 중학교 과정속에 다 있다는 거 공감하고 있고

 

고등학교 과정은 중학교 과정의 심화과정으로 봐도 될 정도로 중학교 영어만 마스터한다면

 

중요한 표현들은 다 섭렵한다고 생각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믿어왔는데,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보면서 저역시 처음보는 어휘나 표현들이 꽤 나와서 

 

못 알아듣겠는 부분도 꽤 되더라구요.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아이들이 처음에 뭔말인지 못알아들으면

 

이거 흥미를 끌 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원래 저는 DVD를 보여줄때 자막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한글을 큰 딸이 일찍 깨쳐서 그걸 보여주면 한글만 읽게 될테고

 

등장인물들의 말에 귀기울이기가 좀 어려울거 같아서요.

 

그런데 솔직히 베런스타인 베어스는 아직 8살, 5살 아이들에게 자막없이 보여주기에

 

무슨 말인지 도통 못 알아듣겠는 부분이 굉장히 많긴 합니다.

 

저 역시 군데군데만 알아듣겠는데 정말 귀가 트이고 많이 본 아이들만 처음부터 알아듣지 싶더라구요.

 

물론 까이유나 리틀베어를 예전부터 봐오면서 처음보다는 두번째, 두번째 보다는 세번째 볼때

 

더 조금씩 알아듣겠는건 있긴 하지만

 

조금 베런스타인 베어스가 수준이 있다는 게 확실히 느껴지긴 했답니다.

 

그저 화면속에 나오는 행동들을 보고 내용을 유추해가며 보게 될 뿐이지

 

대화를 알아들어서 보긴 좀 처음에는 어려울거 같긴 하더라구요.

 

다행히 행동들을 보고 유추하는 것은 참 명쾌해서 대신 거기서 걱정이 조금 더 줄긴 했어요.

 

어차피 스토리북이나 이런  DVD 들은 눈으로 확인하고 유추해가며

 

아이들이 내용을 파악해나가는 부분도 적잖이 많을거고

 

그런 것이 쌓이면 내용파악능력도 물론 키워지긴 할거예요.

 

 

 

어릴때부터 8살이 되는 큰딸은 저와 엄마표로 영어놀이를 하면서 지금현재는 책을 읽어나가고

 

킨더타임즈를 구독해서 보는 정도인데 확실히 바로 보기에 베런스타인 베어스는

 

우리 아이에게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있습니다.

 

지금 딱 아서 스타터 재밌고 무난하게 내용 이해 다 해가며 보는 정도이니까요.

 

더 꾸준히 영어놀이 하다보면 베런스타인 베어스도 볼 수 있는 날이 오긴 하겠지요.

 

근데 바로 들어가도 될지.... 그 사이에 어휘나 표현들의 생소함을 어찌 극복해야 할지는

 

엄마표를 하는 모든 엄마들의 고민이듯 제 몫인거 같아 고민좀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책에 더 익숙한 저와 딸아이에게 일단 DVD 를 통해서 베런스타인 베어스의 스타일이나 난이도를

 

파악하려는 생각이었으니 확실히 그 목적은 달성한거 같아요.

 

베런스타인 베어스 책을 직접 활용해가며 함께

 

DVD도 병행해서 해나가는 방법이 가장 좋을거 같긴 하네요.

 

중복이 된다는 게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암튼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엄마표로 진행하시는 분들중에

 

많이들 거쳐가는 이유를 이제서야 첨 만나보고 알았네요!!!

 

 

 

언어라는 것을 알려면 그곳의 문화를 알아야 더 잘 들리고 더 흥미를 느끼게 되잖아요.

 

미국의 전형적인 생활을 베런스타인 베어스를 통해서 물씬 경험하게 될거 같습니다.

 

지금은 그 시작이지만 앞으로 우리 두 딸들 더 자주 보고 들으면서

 

귀에 들어오는 날이 올때까지 DVD도 자주 보고 책으로도 언젠가는 활용해보려구요... ㅎㅎㅎ

 

이렇게 결정하고 결심할 수  있게 되어서 이번 만남은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3번째 타이틀 첫번째 에피소드예요.

 


댓글 1 개 | 조회수 4795 회
1     박현아 명절이 끼어있다보니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새롭게 접하게 되어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dvd 알려주게 되어 좋았어요^^

제 블로그와 카페에도 담아갑니다.
http://hyuna5071.blog.me/150129752541
http://cafe.naver.com/educcoach/31156
http://cafe.naver.com/englishalphamom/55682
http://cafe.naver.com/dochithink/292422
2012-01-25 08:34:11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