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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롬 받고 2학년 둘째 너무 좋아서 난리였네요 . 엄마 그거 제가 하는 거죠? 언제 시켜주세요?
이럴 때 엄마가 인심을 쓰는게 되네요.^^

저희집엔 유령의 도시가 왔어요. 안에 보면 사진처럼 cd와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답니다.
처음엔 누나와 동생이 같이 해 보도록 했어요.

제일 처음 이름을 입력하고 play를 시작합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3단계로 가장쉬운 spooky, 중급 spookier, 고급 spooktacular로, 그
중 하나를 선택하여
게임을 하면 되고 난이도는 중간에 바꿀 수는 없고, 게임을 끝내고 다시 시작해야합니다.
저흰 처음이라 spooky를 선택하여 했습니다.

사건의 단서와 물품들을 찾기 위해 유령의 도시를 탐험해야 합니다. 인물들을 클릭하면 그 인물이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데, 문제를 풀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도 있어요.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 scooby-doo와 shaggy는 쉽게 겁을 내고 가려 하지 않아요, 그땐 스쿠비 스낵이 필요
한데, spooky단계에서 2개의 스낵, spookier단계에서 3개, spooktacular단계에서 4개의 스낵을 줘야 이동할 수
있어요.

캐릭터들을 계속 클릭 해 가며 정보를 얻고, 열쇠를 찾아 용의자 아티팩 박사의 체인을 하나씩
풀어 갑니다. 자 열쇠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아이들이 너무 흥미 진지하게 열쇠 찾기에 매진하더군요

첫번째 열쇠를 찾고 환호성을 지릅니다.

두번째 열쇠를 찾고, 아티팩 박사의 사슬도 두개를 풀렸습니다.
인물들을 클릭하여 단서를 알아내고 계속해서 열쇠를 찾아야 합니다.

열쇠를 또 찾고, 흥미진진하게 게임이 이어 집니다.

열쇠를 모두 찾자

드디어 박사의 체인도 모두 풀렸습니다.

아직 네 명의 용의자를 더 찾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 하나 사건을 풀어 가는 재미가 나는 지 작은 아이 큰아이 모두 고조되어 있는 모습에
좋기도 하고 다른 것도 이렇게 하지 싶네요^^
장소를 이도 해야 하는데 스쿠비 스낵이 없으로 스쿠비 스낵을 모아야 합니다.
아래 사진은 파이던지기로 율령의 기사를 맞춘만큼 스낵을 얻게 됩니다.
이건 둘째 녀석이 너무 재밌어 하니 누나가 양보 했답니다.

이 cd롬을 활용해 본 후 큰 아이 말은 하나씩 찾을 때 생각지도 못한 기쁨을 맛본다고 하고, 둘째 아이는
마냥 재미가 나나 봅니다. 다른 친구 에게 이 게임cd를 권해 주고 싶은지 물으니 아마 동생도
그렇고
자기들 또래의 아이들은 처음엔 조금 어려운 듯 하다가도 미션을 수행하고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즐거움을 느낄 거라고 하네요
재밌게 놀면서 영어도 학습하게 되니 일석 이조지요
꼭 어렵게 지루하게 공부하는게 정답은 아니지요.
우리 아이들 즐겁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재밌게 배운것은 오래 가지요?
아이들에게 재밌는 학습을 선물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