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성은 총 4장으로 되어 있고 3번째 이집트의 시계가 도착했습니다.


1. Snow Day to be Exact : 어림잡다 라는 것을 사용해서 정확하지 않아도 대충의 값을 구하는 것인데
1학년인 큰애나 6살 동생이 이해할수 있을까 했는데 처음엔 재미로 그이후엔 저렇게도 활용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게 반복학습의 효과겠지요
2. Secrets of Symmetria : 대칭마을의 비밀에서는 나눠지는 면에 따라서 거울에 비춰진 것과 같다라는 의미인데
과학관같은곳에 가면 전신거울에 몸을 비춰보는 놀이는 하면서 날아간다 올라간다 했었는데 그것과 똑같은 장면이 나와서 동생이 무척이나 재미있어
했어요 그러면서 대칭이 무엇을 애기하는지 어떻게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했답니다.

3. Clock Like An Egyptian : 이집트의 시계는 고민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였고 아직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모래시계를 만들고 싶다고 하는 동생때문에 모래를 퍼와야 하는 생각을 잠깐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전체적인 느낌은 영어와 수학을 동시에 접할수 있다 라는 표현처러 어렵지 않은 단어들로 되어 있어
지금 시작하는 아이들도 영어로 보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 듯합니다.
반복되는 영어단어들이 나중에 그리 낯설지 않아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입에서 흘러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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