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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Cue Plus
저희가 받은 교재입니다. 색깔도 이쁘고 cd도 첨부되어 있어서 나름 활용도가 큰 교재입니다.
맨 뒤부분에 workbook도 있어서 공부한 내용을 다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모습은 후니가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먼저 책의 목차를 보고 어떤 부분을 이야기해주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알고 있는 문법처럼 명사, 부정사 이런 식이아니라 명사라도 더욱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셀수 있는 명사 세지 못
하는 명사등을 보여주며 문제를 통해 그 사용법을 배우도록 되어있습니다.
제가 이제껏 저희 때 문법책 밖에 몰라서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는 몰랐지만
여러가지 문법적 용어를 영어로 설명하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서 사용하는 문법적 용어를 꼭 같이 알려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열심히 풀고 있는 후니의 모습입니다.
옆에서 사실 지켜보았는데 아이가 한번도 문법을 해보지 않은 상태여서
의미는 제대로 파악해도
문제는 여러번 틀리더군요.


첨부되어있던 cd로 학습을 해 보았습니다.
후니 말이 책보지 않고도 cd만으로도 학습이 가능할 것 같다더군요.
상당히 자유롭게 cd안의 내용들을 훑었습니다.
내용은 한 unit씩 하루 에 했어요.
양도 그리 많지 않아서 공부하기에 참 좋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능하다면 방학동안 1,2,3권을 모두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간간히 cd로 학습을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후니의 문제푸는 모습입니다.
몇번 헷갈려 하기도 했지만 좋은 점이
답을 바로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가 바로 수정할 수 있더군요.
Grammar
Cue Plus를 끝내며.....
문법책을 해본적이 없어서 영어로만 되어있는 책을 후니는 다소 힘들어 했습니다.
감으로 문제만 풀려구 하구요.
이책의 좋은 점은
1. 영어로 여러 문법용어를 익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말은 한자이다 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지만 영어는 다소 풀어놓는 경우가 많아 아이의 이해도를 높여주었습니다.
2. 설명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의 문제반복을 통해 어렴풋이 내용을 이해시키는 점입니다.
사실 내용은 알아도 문제를 틀리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를 풀면서 물질명사에는 복수형이 없다는 걸 더 잘 알아
채더군요.
많은 내용을 풀어보지는 못했지만 좋은 경험이였구요.
아이와 한권을 매일매일 풀어보기로 약속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