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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6세 우리 아이에게 이해하긴 조금 어려운 개념이지만 실생활에서 친근한 소재로 접근했던
교재 4-5쪽의 사진을 조금 따라해 봤다.(사진첨부)
일명...거울에 입김 불어서 그림 그리기~~
울 딸이 겨울이면 창문에 붙어 즐겨하던 놀이이기에~~
책을 한번 읽어주면서 사진을 보며 주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컨덴세이션~이란 발음에 장난기를 가득 실어 몇번 읽었더니...벌써 익숙하게 따라한다...
애플리스 체험단 모집에 처음으로 응모해서 책을 받았던 날이 떠오른다.
다음엔 DVD 체험단에 응모해서 잘 활용해야겠단 욕심이 생겼다.
사실 이번 과학책은 엄마인 내가 과학을 전공해서 내용이 궁금해 신청한(아이의 의사를 전혀 무시한) 거였는데...
그래서 사실 적극적인 활용은 못했는데 다음엔 더욱 알찬 후기를 남길 수 있을꺼 같다.
이번엔 1차니까 이정도로 마무리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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