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는 레이첼의 영어를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캐릭터예요.
영어의 시작을 도라와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도라는 미국 아이들에게 스페인어를 가르치는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
같은 회사 닉쥬니어의 카이란이 중국어를 가르칠 목적인것고 비슷하죠.
도라나 디에고, 카이란 모두 레이첼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고,
그 캐릭터가 책으로 나온다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http://www.englishplus.co.kr/search/list_view.asp?bcode=EWB10050061
전체 구성은 14종의 책과 CD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 저는 Dora's First Trip을 받았구요...
글 밥의 수준은 큰 글씨로 2~3줄 정도 됩니다.
그리고, 특정 단어에 그림이 같이 곁들여져 있어 이해를 돕지 싶은데,
레이첼은 일반 책이 익숙한지라 이게 뭐냐고 제게 묻더군요.
단어의 뜻을 그림으로 풀어주는 거라고 설명해 주었어요.
잉타에서 이미지화 하듯이요...

이 책에는 단어카드가 함께 와요.
그래서 단어 알아 맞추기 게임을 간단히 해 보았네요.
별거 없죠? 간단히 하심 되요.
저흰 하다가 설명하기 힘들면 같이 사전 찾아봐요.
사전 찾는것도 요령이라 아직 잘 안되지만,
요샌... 엄마 그럼 사전 찾아보자.. 이런말은 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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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무리 겸 닉주어니 사이트에 가서 도라 게임을 해보았네요.
생각보다 재밌는 게임이 많아요.
http://www.nickjr.com/kids-games/doras-great-big-world-game.html
도라는 언제 어디서든 만나기 쉬운 캐릭터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 같아요~
이런 캐릭터들 마니마니 나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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