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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Window의
가장 강점은 실사사진이 있다는 겁니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에서
찍은 사진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이해 정도가 매우 높았어요. 아무래도
멀티미디어 세대라서 시디-롬도
한몫을 합니다.
★기본구성
:
Student
Book 30권+Workbook
30권+Multi-Rom
30개(CD-ROM+오디오
CD)
과학구성
15권
+
사회구성
15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Level
1,2,3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나누어 볼 수 있어요.
학교
교과와도 연계 가능한 교재입니다.
계절,
동물,
감각,
지구,
자석,
힘의
작용,
지도,
상품,
문화,
음악,
사회관계,
직업,
위인,
명승지
등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의
사고 확장에도 도움을 줄 것 같아요.


박스
안의 책이 저희가 받은 Land
& Water입니다.
전체
구성 중에서 사회교과과정에 속해 있어요.
그
중 level은
3단계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아요.
고학년인 저희 아이가 아주 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CD-ROM은
다소 지겨워질수 있는 TEXT에
재미를 더해주네요.


CD를
잘 보시면 시디-롬과
오디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두께도 얇아서 저희 아이는 하루 만에 Text를
끝냈어요.
(page
16)
아이들이
영어를 접할 때 힘들어 하는 것이 과학과 사회더군요.
용어가
어려워서 필요한 것이 한글로 된 사회나 과학서적을 읽혀둘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저희 아이가 고학년이라는 사실이 아이에게 참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책의
기본
구성은 3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요.
◎Before reading(책
읽기 전)
◎While
reading(책
읽는 동안)
◎After reading(책
읽은 후)
위
사진은 맨 처음 페이지에 있어요.
보시면
이 책이 어느 분야 책인지,
형식은
무엇인지 등 나와 있습니다. Thematic
Standard칸이
좀
신기했는데요.
사람과
장소 환경에 대해 다룬다는 내용을
미리
알면 아이와 책을 보면서 단어에만 초점이 가는 현상을 줄일 수 있겠더군요.
미리
Key
Words도
나와 있어서 부모님이 먼저 보시면 설명해 주기가 좋더라구요.

책을
읽기 전에 Do
you live closer to a mountain or an Ocean? 하고
물어보는 페이지가 첫 페이지예요.
그리고는
contents가
나옵니다.
다음
페이지에는 Vocabulary가
나오죠.
아이가
배워야 할 단어가 많다고 느끼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6개라니
참 좋아하더라고요.
이
부분에서는
미리 배울 내용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한글
말로 lake가
뭔지 hill이
뭔지 알면 내용에 가면 나오는 특징들을 더욱 잘 잡을 수가 있어요.

맨
처음 지구의 모습을 보여주며 지구의 형태가 물과 육지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고는
내용에 들어가서는 먼저 육지인 산,
초원,
언덕에
대해 다음으로 강,
바다,
호수에
대해 정확한 개념을 설명해줍니다.
거기에는
유명한 산과 강들의 이름도 나와 있어서 세계의 지리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내용을
다 보고 나면 summary가
나오는데 이제껏 보아온 내용을 복습하는 단계입니다.
아이와
사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지요.
마지막으로
landforms
on
a map에서는
미국의 지형을 보여주면서 육지와 물의 형태가 지구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는지 더욱 명확하게 보여주네요.
다른
형식이지만 여러 번의 반복으로 아이가 책에서 나오는 개념은 확실하게 알고 넘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