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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막 시작한 초 1 딸을 위해서 체험을 신청하고...
나무의 각부분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을 받았습니다.

National Geographic 이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은 선명한 사진들로 꽉 채워진 그 책은
한 그림에 한줄씩 한눈에 지식을 simple하게 잘 전달해 주었지요.
이제 글을 막 읽기 시작한 아이에게는 책 한권을 다 읽을 줄 안다는 자신감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사실 흥미진진한 내용은 아니지만... )

그리고 워크북...
내용이 단순하여 쉽게 풀 수 있었어요.
아이들은 특히 스티커를 좋아하지요.
스티커에 인쇄된 사진도 너무 선명해서 테두리 맞춰서 붙인다고 땀...흘..리...는
그리고는 스티커 붙인 표시 나느냐 , 안나느냐 계속 물어보고...

책 읽고,
워크북 풀어보고...
마지막으로 CD ROM 보는 중이예요.
책의 모든 페이지가 그대로 재현되니까 "와~우! " 탄성을 지르네요.
게다가 자동으로 여러 기능이 play되는 모습에 이거저것 눌러보고...
솔직히 어른 입장에서는 책이랑 똑같은 것이 반복되니까 흥미 없어 할 줄 알았거든요.
마지막으로 제 느낌은...
1. 나무의 각 부분 (뿌리, 줄기, 잎 등) 하나는 확실히 알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너무 반복이 많이 되어서 지루할까 걱정되었는데
한번은 글로, 한번은 스티커로, 한번은 화면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니까 애들은 지루한 줄 모르더라구요.
2. 스스로 집중해서 공부하게 됩니다.
엄마가 가이드 해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읽고(본 책) > 풀고(워크북) > 체험하고(CD Rom)가
연결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