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초3이고 지금 10세입니다.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고 영어책과 디브디를 보면서 영어를 익히는데요.
그동안 집중듣기만 해오며 쓰기는 거의 안했답니다.
이 리더스북이 끌렸던 이유는 아주 쉽게 워크북이 문법과 운율과 파닉스, 그리고 문장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혀줘서 좋았습니다.

이 책은 선샤인 리더스북 단계중 5단계인데요. 우리 애가 시디 한 번 듣고 따라읽기를 했는데
막힘 없이 읽는거에요.
이유는 문장패턴이 좀 반복되구요. 단어도 반복되고,
신기하게도 이 작가 조이 카울리가 영어를 읽을때 어디서 쉬고 읽어야할지
문장 자체를 그렇게 편집해서 나왔나봐요.
시디 한 번 듣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읽었습니다.

선샤인 리더스북은 60권 세트인데요. 이렇게 워크북 맨 뒤에는 이 책에서 나오는 뉴워드를 이렇게 색깔별로 구분해놓았어요.
그래서 단어 하나만 외우는게 아니라,
문장 속에서 필수문장패턴을 외우게 합니다.
연습장에 달달 외우는게 아니라,
워크북에서 계속 반복해서 나오기 때문에
외우기가 무척 쉬웠습니다.

워크북 첫페이지는 이렇게 파닉스가 나오구요.
두번째 페이지에선 이 책에 나온 단어들을 넣어서 아이와 같이 읽어봤습니다.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특히 이런 단어 사용은 브레드, 파이, 피자, 토스트 이런 걸 보고 참 좋다, 이거와 같이 잼, 애플, 허니랑 곁들여서 먹으면 좋겠다는 문장패턴을 연습했는데요. 실생활에 어울리는 단어와 어렵지 않은 생활영어수준이라서 응용하기는 쉬워보여요.
단어만 바꾸어서 읽으면 돼서,
어렵지 않았답니다.
재밌게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문장패턴을 외우고 응용할수 있었답니다.

이건 그림사진과 함께 워크북에서 책에 나온 미싱워드를 찾는거에요.
책을 한 번 읽었지만,
위에 보기가 있어서 쉽게 찾았답니다.

5단계 책은 한 권에 두가지 스토리가 들어있었는데요
이건 맥비스트 이야기로 북리포트가 들어있어요.
이렇게 북리포트 양식이 있어서 단계별로 아이가 지루하지 않고
즐겁고 재밌게 북리포트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않고 아주 쉽게 쓰겠다 싶었습니다.
먼저 미국교과서로 들어가는 것보다
선샤인 리더스북 세트는
책과 시디, 워크북이 들어있어서 이 책 세트 60권만해도
리더스북 전체 리딩 훈련은 된다 싶어요.
또한 학습의 냄새를 풍기지않고 아이가 단어를 익히게 해주네요.

리딩 컴프리핸션 문제를 풀고나서,
또 다시 미싱워드를 찾아보구요
맨처음에 나왔던 필수문장패턴을 다시 읽어보는데, 여기선 어디서 쉬면서 읽는지,
어디서 끊어읽는지를 가르쳐주네요.
아래 동영상은 시디를 한 번 듣고 리딩을 해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애는 초3으로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습니다.
전 이렇게 리더스북 읽고 워크북 풀고
챕터북 집중듣기, 디브디 보기만으로도 즐겁게 영어를 습득할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정기적으로 영어학원에 가서 무료테스트로 레벨테스트를 받아보면,
늘 두단계씩 올라가있다는 걸 확인했답니다.
이번 워크북을 풀면서도
아주 자연스럽게 문장패턴을 외우거나, 쓰기가 해결돼서 좋았구요.
리더스북 자체에 스토리가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네요.
'
'
제 블로그에 올렸구요.
http://blog.daum.net/godmom/8416627
까페 사교육비 절약하는 까페에도 올렸답니다.
http://cafe.daum.net/eduhow/4Sb5/6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