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리스 Readinng Libray Level1 #3
아이들에게 친근한 도라가 책 속에 나오는 책인 지라
어려운 영어공부도 쉽게 척척 헤쳐나갈 수 있을 것만 같은
애플리스 Readinng Libray.
컬러풀한 표지부터 우리 아이의 눈길을 확 끌어주었답니다.
제가 받은 책은 Level1 #3이구요,
다섯살난 우리 딸램이의 입맛에 딱딱 맞는 책이었어요.
책 사이즈도 어른 손바닥 펼쳤을 때 크기라
장거리 여행시에도 쉽게 가방에 들어갈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이 책을 부담없이 꺼내볼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페이지 수도 22페이지정도여서
다섯 살짜리 우리 아이도 책장 다 넘길 때까지
집중하여 볼 수가 있었어요.
큼직큼직한 삽화들이 매우시원스럽답니다.
그리고 문장 또한 짧고 간결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이 책을 접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한 페이지에 실린 영어문장 수도 한 두 문장 정도라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척 안성맞춤이랍니다.
이 책이 유난히 눈길을 끄는 건
바로 나오는 단어마다 그림이 나와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쉽게 단어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수수께끼를 풀 듯 단어를 풀이하며
아이들이 책을 볼 수 있어
읽는 재미도 몇 백배나 더해진답니다.
책 속에 나오는 영어단어가 단어카드로 요렇게 되어있답니다.
우리 아이 책보고 나서 카드 보더니만
영어책에 나오는 거랑 똑같다며
영어책 펼쳐놓고 요 단어카드 매치시키면서
한참을 요거 갖고 놀았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단어카드에는 그림과 영어단어가 앞뒤로 나와있어
영어에 능숙한 아이라면 혼자서도 충분히 이 단어를 익힐 수가
있답니다.
또한 영어단어 아래에는 우리말도 함께 나와있어
특별히 엄마가 옆에서
그 단어의 뜻을 일일이 말해 주지 않아도 아이가 한글을 읽으며
그 단어의 뜻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요건 CD랍니다.
신나는 음악이 CD에 나오니 우리 아이 이 CD,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특히나 저속과 중속의 두 가지 속도로 되어있어
아이들의 듣기수준에 따라서
속도를 선택하여 들을 수가 있게 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경쾌한 리듬과 함께하는 챈트를 통해
듣기, 따라 말하기를 재미나게 할 수 있어요.
아직 영어랑 친하지 않은 우리아이.
이 책 한 번 읽어 줬더니만 혼자서 재미있다고
한참을 책 들여다 보고 있었답니다.
그러고 나서는 "엄마, 또 볼래요."그러면서
책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단어카드도 영어책에 똑같이 나오는 카드라
아이가 더 많이 관심을 보였어요.
단어공부도 쉽게 할 수 있는 애플리스 Readinng Libray...
참 아이마음에도 엄마마음에도 쏙쏙 들었답니다.
괜히 엄마표 영어공부라면 전공자도 아닌데 싶어
무조건 어렵게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애플리스 Readinng Libray를 통해
엄마도 아이들도 영어에 흥미를 느끼며
쉽게 영어랑 친해질 수 있겠구나 싶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멋진 체험해 주게 해 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